나의 웨딩 독사진이에요…
그나마 젤 이뿐거 같아서…
신부 화장이란걸 첨 해봤어요…
당연히 결혼이 첨이니 신부 화장두 첨이겠지만 서두...
신부화장이 거의 분장 수준이란 걸 알게 되었지요…
분장사언니가 사진찍을땐 원래보다 좀 진하게 해야하는거라구
이야기해줬지만…
내가 보기에두 내 모습이 넘 어색했을 정도니깐…
그래두 막상 사진으로보니 걱정했던것처럼
화장이 진하게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사람들두 사진보구 이뿌다구해주구…
앨범사진 고르러 스튜디오엘 갔는데…
기사아저씨가 사진들을 컴터루 보여주며
은근슬쩍 액자하나 더 장만하라며 권하시더군요…
액자가 젤 싼게 팔만원이라니….
아저씨의 권유에 못 들은척 둘다 딴청만…ㅋㅋ
하긴 사진파일들 씨디루 구워주는데 오만원이라니 말다했죠...
저희는 걍 사진파일들 씨디루 받아서
사진뽑아서 조그만 액자에
넣어서 장식하려구요…
장식한 사진들은 담에 기회있으면…
06. 09. 22. 웨딩사진
'사랑愛 >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비 양~ (0) | 2007/03/07 |
|---|---|
| 몇번을 다시 태어난대도 (0) | 2006/12/07 |
| 웨딩 독사진이에요.. (1) | 2006/09/22 |
| Now and forever... (1) | 2006/09/21 |
| 더딘 사랑 (12) | 2006/09/11 |
| 만남... (0) | 2006/08/03 |
TAG 웨딩



댓글을 달아 주세요
꺅. 예뽀용 >_<
2006/09/23 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