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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르미니 부터 걸어가도 멀지 않은 곳, 지도를 보며 콜롯세움을 지나 걷다보니 도착~ 웅장한 규모와 조명에 압도되지 않을 수 없는 곳~
공항에서 직통열차를 타고 오면 무빙워크 아래쪽이 아닌 위쪽으로 도착한다.
타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이 무빙 워크를 이용해서 걸어가는데, 거리가 꽤 멀다
타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이 무빙 워크를 이용해서 걸어가는데, 거리가 꽤 멀다
- 영화 : 냉정과 열정사이 배경 으로 유명한 곳~
피렌체에 있는 동안 이곳을 몇 번 지나다녔는지 모르겠다~
골목을 벗어나기 전까지 보이지 않으나,
골목을 벗어나는 순간 펼쳐지는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날씨가 좋았다면 더 예뻤을지 모르나,
날씨에 관계없이 웅장하고 아름다운 두오모 성당
날씨에 관계없이 웅장하고 아름다운 두오모 성당
두오모 성당 앞 세례당에 있는 천국의 문
10개의 부조로 이루어 져 있으며 창세기의 내용으로 만들어져 있다
가이드 북을 읽어보고 가면 내용 이해가 쉽다~
역시나 진품은 다른곳(무제오 델로페라 델 두오모)에 있다
10개의 부조로 이루어 져 있으며 창세기의 내용으로 만들어져 있다
가이드 북을 읽어보고 가면 내용 이해가 쉽다~
역시나 진품은 다른곳(무제오 델로페라 델 두오모)에 있다
- 성당 내부에서는 삼각대는 놓고 찍을 수 없다
DSLR도 좋겠지만 똑딱이로 찍는 것도 나름 괜찮을 듯
성당 내부 - 여러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피렌체는 예술 작품 뿐 아니라, 시장을 본다거나 돌아다니기에도 심심하지 않은 곳이다. 우리나라의 남대문 시장을 돌아보는 기분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시장도 있고, 명동을 지나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도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곳이라 나름 재미있었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곳이라 나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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