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이탈리아 배낭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당시 담았던 사진들 중 이탈리아 - 피렌체의 사진입니다.
이 글은 2006년 12월 4일에 작성한 글로 새로이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여러 동상들을 볼 수 있다 화면 오른쪽 하단에 다비드상(가짜)도 보인다
베키오 궁전 - 왼쪽이 다비드 상(복제품)
진짜 다비드상은 "갈레리아 델라카데미아" 에 있다
미켈란젤로 29세의 나이에 완성했으며, 그의 조각중 최고로 꼽힌다는데..
32살의 내게 최고의 작품은...-_-;; 아내와.. 아기?
진짜 다비드상은 "갈레리아 델라카데미아" 에 있다
미켈란젤로 29세의 나이에 완성했으며, 그의 조각중 최고로 꼽힌다는데..
32살의 내게 최고의 작품은...-_-;; 아내와.. 아기?
"예수가 왕이다" 라는 문구
이탈리아 최고의 미술관이라 불리는 우피치..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하지 말고 들어가 보는 것이 좋다
그 먼 이탈리아까지 가면서 이런것 안보고 온다면.. 뭐하러 갈까요~? -_-;;
사진 촬영이 제한되어 있기에 내부에서 찍은 사진은 이게 유일하다..
비너스의 탄생, 우르비노의 비너스, 바쿠스 등.. 많은 작품들이 있다.
영어, 일본어 등의 해설이 나오는 리시버가 있으나, 한국어가 없다는 사실이 아쉬웠다.
가이드 북 한권 정도는 꼭!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내부에서 파는 화보집을 사도 괜찮을 듯..?
그 먼 이탈리아까지 가면서 이런것 안보고 온다면.. 뭐하러 갈까요~? -_-;;
사진 촬영이 제한되어 있기에 내부에서 찍은 사진은 이게 유일하다..
비너스의 탄생, 우르비노의 비너스, 바쿠스 등.. 많은 작품들이 있다.
영어, 일본어 등의 해설이 나오는 리시버가 있으나, 한국어가 없다는 사실이 아쉬웠다.
가이드 북 한권 정도는 꼭!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내부에서 파는 화보집을 사도 괜찮을 듯..?
남대문 시장 같은 분위기라고 할까? 가죽 제품부터 섬유 제품 등 많은 물건들이 있다.
선물을 준비한다면 이곳에서 준비하는 것도 좋을 듯?
(아내는 피렌체에서 점퍼를 하나 사서 입었는데, 지금까지도 예쁘게 잘 입고 있다)
이 시장은 Piazza dell indipendenza 로 기억된다.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먹거리와 식료품 등을 파는 곳으로 시간이 남는다면 구경해보는 것도 좋을 듯..
현지인들의 먹거리와 삶의 현장이니 나름 괜찮았다
이탈리아 피렌체. 1345년에 건설되었으며 로마 시대의 다리로는 마지막 것이다.
골동품과 보석 상점들이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모인다.
머릿말에 말씀드렸듯.. 이 글은 2006년 12월 4일에 작성한 글입니다.
'여행愛 > Story#2 - 신혼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베네치아 (0) | 2006/12/09 |
|---|---|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베네치아 (0) | 2006/12/07 |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베네치아 (0) | 2006/12/07 |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베네치아 (0) | 2006/12/06 |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피렌체 (0) | 2006/12/04 |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로마 & 피렌체 (0) | 2006/12/01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