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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에선 육상으로 다니는 탈것을 보지 못했다
그 흔한 바이크나 차를 구경 못했다는 건 신선한 충격이었다
운하를 바포레토와 트라게토, 곤돌라가 다닌다 물론 배도 있다^^
걸어서 어디든 갈 수 있었고, 어딜 가도 아름다웠다
그 흔한 바이크나 차를 구경 못했다는 건 신선한 충격이었다
운하를 바포레토와 트라게토, 곤돌라가 다닌다 물론 배도 있다^^
걸어서 어디든 갈 수 있었고, 어딜 가도 아름다웠다
정말 집에서 문열고 앉아 낚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여러번 하게 만드는 곳이었기에, 꼭 해보고 싶었다고나;;;
바포레토에서 바라본 도시
단 1박 2일의 여정이었으나, 베네치아는 아름다운 도시였다.
다른 도시의 구경과는 다른 멋과 맛이 있었음.
해산물 요리가 유명하다고 하여 추천을 하나 그것은 유럽인들과 서구인들에게 해당되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국내에서 먹는 해산물이 훨씬 맛있었던건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으나, 신선한 맛과 그런건 역시나 한국이 더 나았다
다른 도시의 구경과는 다른 멋과 맛이 있었음.
해산물 요리가 유명하다고 하여 추천을 하나 그것은 유럽인들과 서구인들에게 해당되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국내에서 먹는 해산물이 훨씬 맛있었던건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으나, 신선한 맛과 그런건 역시나 한국이 더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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