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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늘 지켜보면서도,
어느 순간 "어? 어느덧 이렇게 컸지?" 라는 의문을 갖곤 합니다.
어느 순간 "어? 어느덧 이렇게 컸지?" 라는 의문을 갖곤 합니다.
토요일 오후
하연이와 하연맘, 하연아빠 셋이서 집 근처의 산책로에 가봤답니다.
창동 고등학교를 지나면 언덕으로 올라가는 산책로가 있는데,
그곳엔 숲도 있고, 자연 학습에 좋을 듯 한 공간이 있어요^^
하연이와 하연맘, 하연아빠 셋이서 집 근처의 산책로에 가봤답니다.
창동 고등학교를 지나면 언덕으로 올라가는 산책로가 있는데,
그곳엔 숲도 있고, 자연 학습에 좋을 듯 한 공간이 있어요^^
엄마가 쑥 캐는 걸 본 하연이가, 따라서 쑥을 캐서는 엄마에게 줍니다.
이날 캐온 쑥으로 점심에 쑥국을 끓여먹었어요~
하연이는 산책이 피곤했었는지, 낮잠도, 밤잠도 깊게 잘 잤답니다^^
이날 캐온 쑥으로 점심에 쑥국을 끓여먹었어요~
하연이는 산책이 피곤했었는지, 낮잠도, 밤잠도 깊게 잘 잤답니다^^
아래로는 운동기구들이 있어 하연이가 좋아라 한답니다.
그 중에서도 하연이는 허리 돌리는 기구를 가장 좋아해요^^
아빠 손을 잡고는 허리를 이쪽~ 저쪽으로 돌리며 논답니다.
그 중에서도 하연이는 허리 돌리는 기구를 가장 좋아해요^^
아빠 손을 잡고는 허리를 이쪽~ 저쪽으로 돌리며 논답니다.
아빠.. 잘 찍고 있지? 믿어도 되는거죠?
라고 하연이가 표정으로 얘기합니다 -_-a
아빠가 알아서 잘 찍으시겠지~ 라고 생각을 했는지,
하연이가 자연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정작 아빠는 사진을 많이 담지 못했네요^^;;
집에 돌아와 기저귀 봉투를 뒤적이는 하연이 입니다.
부쩍 호기심도 많아졌고, 아는 단어들이 늘어갑니다~
그림책의 알파벳을 볼 때 마다 "이게 뭐야?" 라고 물어보던 하연이가,
엄마가 알려준걸 속으로 외우고 있었는지
알파벳을 손으로 가리키며 말을 합니다.
깜짝 놀란 아빠와 엄마.. 우리딸 천재일까? 라고 생각하며 좋아라 했다죠? ㅎㅎ
지난 주에는 하연이가 유아 세례를 받았답니다.
하연이가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라고 하연이가 표정으로 얘기합니다 -_-a
아빠가 알아서 잘 찍으시겠지~ 라고 생각을 했는지,
하연이가 자연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정작 아빠는 사진을 많이 담지 못했네요^^;;
집에 돌아와 기저귀 봉투를 뒤적이는 하연이 입니다.
부쩍 호기심도 많아졌고, 아는 단어들이 늘어갑니다~
그림책의 알파벳을 볼 때 마다 "이게 뭐야?" 라고 물어보던 하연이가,
엄마가 알려준걸 속으로 외우고 있었는지
알파벳을 손으로 가리키며 말을 합니다.
깜짝 놀란 아빠와 엄마.. 우리딸 천재일까? 라고 생각하며 좋아라 했다죠? ㅎㅎ
지난 주에는 하연이가 유아 세례를 받았답니다.
하연이가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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