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사진은 Click~☆]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
마지막 일요일은 바티칸 무료입장
- 때문에 줄을 두시간 가량 서있어야 했다
아침 일찍 가서 줄을 서는 것도 좋으나, 기다리는게 힘든건 어디나 마찬가지 인듯
그래도 하나의 국가이기에 입국심사(!?)를 위한 보안검색대 통과를 해야하며
삼각대의 경우 반입이 불가하여 보관소에 맡겨야 한다
마지막 일요일은 바티칸 무료입장
- 때문에 줄을 두시간 가량 서있어야 했다
아침 일찍 가서 줄을 서는 것도 좋으나, 기다리는게 힘든건 어디나 마찬가지 인듯
그래도 하나의 국가이기에 입국심사(!?)를 위한 보안검색대 통과를 해야하며
삼각대의 경우 반입이 불가하여 보관소에 맡겨야 한다
이곳에선 사진을 찍기보다 보고 느끼고 온 것이 많았기에 실질적으로 올릴 사진은 적은 편이다. 내부에서 사진 촬영은 금하고 있으나 찍어대는데 장사는 없더군.
시스티나 예배당의 "최후의 심판" 외에 천장화 등 미켈란젤로 의 작품이 많다.
교황이 직접 주관하는 미사가 있던 시간에 내부에 있었으니,
축도도 받은걸로 해야하나? ^^;;
여튼..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여행愛 > Story#2 - 신혼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내식(機內食) (0) | 2006/12/27 |
|---|---|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로마 (2) | 2006/12/11 |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바티칸 (0) | 2006/12/11 |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베네치아 (0) | 2006/12/09 |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베네치아 (0) | 2006/12/07 |
|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베네치아 (0) | 2006/12/07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