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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이라고 하나 배낭여행으로 간 것 답게(?!) 자유롭고 편한 모습이랄까...
..세례당 천국의 문을 배경으로..
피렌체 역 앞의 McDonald - 햄버거 하나에 행복해 하는 모습
(사실 햄버거는 별 차이 없을거라던 생각은 인도에서 깨어졌다. 햄버거 하나에도 그 나라 특색의 맛이 뭍어있었다)
맥X닝 세트를 여기서 처음 먹었는데, 얼마 전부터 한국에선 판매를 시작하더라..
현지의 해시 브라운은 제법 짰었는데, 똑 같으려나?
재래시장 -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들려보는 것도 좋을 듯
현지인들의 생활용품과 이것 저것 볼거리가 많다
식재료 들을 보면 이런 것도 먹는 구나..싶기도...^^
현지인들의 생활용품과 이것 저것 볼거리가 많다
식재료 들을 보면 이런 것도 먹는 구나..싶기도...^^
피렌체 역 - 뭘 보고 있었길래 인상을 쓰고 있을까..
베네치아로 떠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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