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오전 아반떼HD 머플러를 새것으로 교환받았습니다.
최초 사업소 방문시에는 그게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정비사 분들께서도, 저건 너무 심했었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최초 사업소 방문시에는 그게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정비사 분들께서도, 저건 너무 심했었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먼저의 글은 아래 링크(글제목)을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① 새 차의 머플러 녹은 당연한 것? (2010년형 아반떼HD)
② 새 차의 머플러 부식(녹) 관련 재미난 사실들
③ 머플러 녹 관련하여 현대자동차 서비스에 다녀왔습니다.
④ 아반떼 머플러 부식(녹) 관련 영업소의 대처
① 새 차의 머플러 녹은 당연한 것? (2010년형 아반떼HD)
② 새 차의 머플러 부식(녹) 관련 재미난 사실들
③ 머플러 녹 관련하여 현대자동차 서비스에 다녀왔습니다.
④ 아반떼 머플러 부식(녹) 관련 영업소의 대처
교환 전 머플러의 모습입니다.
떼어놓고 보니 이런 모습이군요
위의 사진은 제 차에 달려있었던 머플러이고, 아래의 사진은 새로이 달게 된 머플러입니다.
그런데 위의 머플러와 비교하자면...가만~ 보니 차이가 보입니다.
새로이 장착하려고 준비된 머플러엔 차량과 연결하는 세 부위중 두 곳(빨강과 검정 부분)이 도색이 되었네요.
이게 교환용으로 나온 것은 다른 것인지, 아니면 녹이 스는 것에 대해 조금 더 버티게 하기 위해 코팅을 한 건지...
일단.. 세종 측으로 문의를 해보면 답이 나오려나요?
새로이 장착하려고 준비된 머플러엔 차량과 연결하는 세 부위중 두 곳(빨강과 검정 부분)이 도색이 되었네요.
이게 교환용으로 나온 것은 다른 것인지, 아니면 녹이 스는 것에 대해 조금 더 버티게 하기 위해 코팅을 한 건지...
일단.. 세종 측으로 문의를 해보면 답이 나오려나요?
나란히 두고 봐도 비교가 되는군요.
위에서 말씀 드렸듯.. 좌측에 새로이 교환할 녀석과 우측의 기존 녀석이 다릅니다.
우측의 경우는 회색으로 도색(?)이 되어있지 않고 깨끗한데 반하여...
좌측의 녀석은 빨간 색과 검은 색 부분이 모두 색이 입혀져있군요.
우측의 경우는 회색으로 도색(?)이 되어있지 않고 깨끗한데 반하여...
좌측의 녀석은 빨간 색과 검은 색 부분이 모두 색이 입혀져있군요.
교체 후의 사진입니다.
순정부품 스티커와 홀로그램이 붙어있는 걸 보면, 추가 도색(코팅?) 후 스티커를 붙인것 인지,원래 그런 것인지 더더욱 궁금해집니다.
몇몇 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머플러는 녹이 스는 것이 당연하고 그게 운행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고 말이죠.
틀린 말씀은 아닙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휴대폰 하나 살 때에도 흠집 있는거 사십니까? 통화만 이상없으면 되는데 말이죠.
가전 제품이든 가구든 집에 들여놓으실 때 스크래치 있거나 녹슨 제품 구입하십니까?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
제 경우 머플러의 부식에 관하여 말씀드릴때, 신차 출고한지 두 달이 조금 넘은 상태에서부터 저런 모습이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맨 위에서도 밝혔지만...
첫 방문시에 이건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정비소 소장님 께서부터, 새로이 갈아주신 정비사 분까지...
이 건 상태가 많이 심했다.. 라고 새삼 말씀해주셨습니다.
첫 방문시에 이건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정비소 소장님 께서부터, 새로이 갈아주신 정비사 분까지...
이 건 상태가 많이 심했다.. 라고 새삼 말씀해주셨습니다.
내수와 수출용의 차이가 없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실제로 현대차 러시아와 현대차 독일(유럽)에 출장을 다녀온 입장에선 확실히 달랐습니다.
해외에서 현대차를 타다가 가지고 들어오는 분들도 계신데, 그 경우 부품 구하는 것도 어렵다고 정비해주신 분께서 말씀해주셨네요.
실제로 현대차 러시아와 현대차 독일(유럽)에 출장을 다녀온 입장에선 확실히 달랐습니다.
해외에서 현대차를 타다가 가지고 들어오는 분들도 계신데, 그 경우 부품 구하는 것도 어렵다고 정비해주신 분께서 말씀해주셨네요.
참고로, 3월 3일에 출고하신 jetyoo님의 아반떼HD 하부상태도 동영상으로 올려봅니다.
이 차량은 이제 출고 한달된 차량입니다.
지난 주 TV에서 나오기도 했지만, 국내 기업에서 자발적인 리콜을 한 것은 계속 해서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소비자의 권리라는 것은, 기업이 먼저 챙겨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소비자가 발 벗고 나서서라도 챙겨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소비자의 권리라는 것은, 기업이 먼저 챙겨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소비자가 발 벗고 나서서라도 챙겨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보태기 입니다.
완충고무 부분의 은색 페인트 도색에 대한 부분을 제조업체인 세종과의 통화를 통하여 확인하였습니다.
세종 측에서 뿌리지 않는 것이나, 모비스 측에서 장기 보관을 위해 은분 페인트 를 뿌리는 것
이라고 하며, 이것은 열에 의해서나 시간이 지나면서 모두 날아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재생품은 아니며, 수거된 머플러는 모두 세종측에 체크가 되고 회수가 된다고 하는군요.
또한 머플러가 최초 장작되기 전, 코팅제(?)를 뿌려서 나오면 부식같은 일은 없으나, 그 경우 단가가 3500원 정도 더 높아진다합니다.
현대측에선 원가 절감이라는 이름 하에 그걸 단호히 거절하는 것이군요^^
재질의 변화도.. 코팅도.. 원가절감 이라는 무시무시한 녀석에게 먹힌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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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걸로 교환하셨군요..
2010/04/05 11:06저번에 녹슨 이유가 뭐라 하던가요?..
밋첼님..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이유도 없습니다^^;; 이런 저런 말씀을 하시는데, 저와는 해당사항이 없는 것들이더군요.
2010/04/05 11:27행복한 한 주 되세요^^
법언에 이런 말이 있죠.
2010/04/05 12:13"법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해 주지 않는다."
당연한 일을 하셨고, 잘 하셨습니다. ^^
좋은 말씀과 응원 감사합니다^^
2010/04/05 13:26역시.. 직접 발로 뛰고 찾아 다녀야 찾아먹는 곳이 대한민국 이란 것을 실감했습니다..ㅋ
그래도 전 분이 않풀립니다.. 그동안 찾아다닌 시간에 대한 보상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04/05 12:13마음으론 차량 환불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2010/04/05 13:27이거 하나로 넘어가게 하는 것 부터가 고객을 쉽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말이지요...
새삼 결심한 것으로.. 큰 변화가 없는 한, 두번다시 현대/기아 차를 살 일은 없다는 결심입니다^^;;
새 머플러가.... 그냥 녹슨거 칠해 놓은거 같은데요 ㅡ,.ㅡ;;;;;
2010/04/05 12:21실제로 보면 그래도 양호한데, 이 것도 얼마 지나지 않아 똑같아 지겠지요.
2010/04/05 13:27당장 저걸 개인의 돈으로 갈려고 하면 꽤 나가는 것이니, 일단은 더 지켜보려 합니다.
결국 교환받으셨네요~~
2010/04/05 12:52스펀지에서 리콜에 관한 방송을 봤었는데, 정말 소비자가 발벗고 챙기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구요..
기분좋게 타셔야할 새차가 문제가 있어 기분은 좋지 않으시겠지만,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새로운 한주 잘보내세요~^^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2010/04/05 13:28저도 잠시 티비를 틀었을 때 본 내용이, 리콜에 관한 스펀지 방송이었네요.
소비자가 찾지 않으면 자발적인 리콜은 줄어드는 때 인지라.. 발벗고 나서야겠단 생각을 저도 새삼했습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한주 되세요^^
★밋첼님 교환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2010/04/05 13:39이번에 녹이슬지 않고 오래가야할텐데 말이에요;;
시간이 들고 마음 불편한게 문제였네요^^;;
2010/04/05 14:44같은 녀석이니 이번에도 얼마 안가 똑같이 되지 싶습니다..
교체 받은 거 최대한 적어도 5년 이후에 녹나길~ 밋첼님 차도 저처럼 바퀴부분 연결부위 볼트 너트 녹이 있네요. 이 녹은 정비사 말로 더 이상 문제되지 않는다 했는데 영 찜찜하네요.
2010/04/05 14:01제 동영상이네요..ㅠㅠ 저, 소비자 고발하고, 불만제로에 제보했어요. 사진하고 동영상 첨부해서, 물론 현대홈페이지에도 항의 올렸죠. 암튼 비록 아이디 'yootwo' 틀렸지만 ('jetyoo'라고 적어주세요 ^^) 게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인터넷 동호회에서는 거의 사람들이 당연하다, 문제없다..등으로 문제의식을 가지지 않고 있네요. 답답해서 미칠 지경. 밋첼님 말대로 '녹슬고 긁힌 가전제품 사용하는데 아무 이상없는데 그냥 쓸것인가?'라는 반문 정말 마음에 드네요. 운행이 지장이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알고도 생산하고 출고하고 이후 대책이 없다는 것이 열뻗치는 일이죠. 이제 두달째로 접어드는데 상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한달 후 영상 사진 확보했으니 두달후 지켜보죠. 고생하셨습니다.
우선 아이디 틀리게 올린 것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2010/04/05 14:46저도 점검시에 녹에 대한 것을 물어봤는데, 해당부분의 녹은 브레이크 디스크 처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는군요.
jetyoo 님께서 영업사원에게 다시 한번 강하게 얘길 하시고, 지적을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출고 한달만에 저렇다는 것은 확실히 문제가 되니까요.
교체 해봐야 그놈이 그놈이라 얼마 안가 똑같이 부식 되겠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리콜이 이어지다보면, 전면 리콜이 되든, 생산시 새 제품으로 교체가 되든 하겠지요~
여섯번째 사진에 대한 궁금증..
추가 도색작업을 한듯 보이네요..
정확한 명칭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연결부위 부속인듯 한데... 은색으로 도색이..
;분명.. 원 상태에서.. 부속을 장착한 후 도색된듯..
; 확인이 필요합니다..^^
2010/04/05 14:47출처를 표시하고 사진을 좀 퍼가도 되겠습니까?
네 출처를 밝혀주신다면 괜찮습니다.
2010/04/05 15:01확인 하신다면 제게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확인 결과 모비스에서 부식을 막기 위해(장기보존) 뿌린 것이라고 합니다.
2010/04/16 17:23대단하십니다 ..전 기아차 타다가 그나마 현대가 쫌(?) 낫다고 해서 현대차 탑니다만 ..
2010/04/05 16:48그게 그겁니다 흐흐"
둘이 합병해서.. 그놈이 그놈인거죠..
2010/04/05 17:04내수와 수출용이 틀린 것 역시 그 놈이 그놈이라죠? ㅎㅎ
당연한일을 너무 힘들게 처리하셨네요. 이게 우리자동차의 현실인게 아쉽습니다.
2010/04/05 20:25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2010/04/06 09:41소비자의 권리라는게 직접 찾아다녀야만 일부가 가능하다는 현실..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녹 스는 게 대수냐, 그냥 타도 되지 않냐", 라는 어떤 분들의 의견에 밋첼 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저도 완전 공감이에요. 책도 좀 찢어지거나 더러워져도 읽는 데는 아무런 지장도 없지만 아마 그런 책을 사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요. 만약 새책을 샀는데 손상 받은 부분이 있으면 교환 받거나 항의를 할 테고요. 특히 내수용과 수출용이 다르다는 점, 정비사 분이 봐도 녹슨 정도가 심했다는 점을 봐도 밋첼 님의 권리찾기가 절대 유난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고생 많으셨어요! 부디 밋첼 님 같이 용감하게 문제제기하는 분들이 느셔서 국내기업들도 정신 차리고 좋지 않은 서비스도 좀 나아졌으면 하는 희망적인 바람을 가져보는 밤이네요.
2010/04/05 23:19slrclub 에서 긁을 읽으신 많은 분들께서 방법을 물어보시는군요^^
2010/04/06 09:41한사람 한사람이 나서다 보면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녹셔리 K7에 이어서 아반테도 이렇다니 허허허
2010/04/05 23:51현대/기아차의 현재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04/06 09:42소중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SLR 클럽 가보니, 밋첼님 교환된 머플러가 왠지 의심스러운 물품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제발 아니길 ^^;
2010/04/06 01:16저도 다시 서비스센터 예약잡고 교체해달라고 해볼라고요. 해야겠죠!
물론입니다!! 제 경우가 시초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0/04/06 09:42확실히 따지시고 꼭! 교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제 교체된 머플러는 확인을 좀 해볼 예정입니다~
사실 배기계통은 국내차든 유럽차든 어느 브랜드나 녹이 많이 생기는것또한 사실입니다
2010/04/06 08:50완전 소모품이다보니 원래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사실 기분은 안좋져
녹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지만, 신차의 수준이 이렇다는 것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인 것입니다.
2010/04/06 09:43무엇보다 내수는 신경을 안쓰고 수출용에만 신경을 쓴다는게 문제인 것이구요
소중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추천하던 중 새 것으로 교체했다고 해서 참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아유 귀국하자마자 삶의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라고 여러가지 일들이^^ 그래도 좀 찜찜하시겠어요. 새차에 부속을 갈다니요. ㅠㅠ 아예 새차로 바꿔주든지 자기 차라고 생각하면 기분 좋겠냐고요.
2010/04/06 10:37이래도 찝찝하고 저래도 찝찝합니다..ㅠㅠ
2010/04/06 10:43갈고나도.. 저것이 재생품은 아닌가 추적하고 있네요.
좋은 한주 시작하셨나요? ㅋ
이젠 깨끗해졌네요^^ ㅎㅎ 예를 기가막히게 들어주셨네요^^ 휴대폰 기스난거 절대 꼴밉지요^^ㅎㅎ
2010/04/06 13:54ㅎㅎ 그냥 웃음밖에 안나와서 푸념을 늘어놓았답니다^^;;;
2010/04/06 13:55결국 새것으로 교환받으셨군요. 새차에 저런 ㅠㅠ
2010/04/06 17:07새 차로 교환을 받고싶었는데.. 그렇게 까진 응해주질 않더군요..ㅎㅎㅎ
2010/04/06 17:37계속해서 진행을 해볼까요? ㅋ
두달에 저런 모습이라니..
2010/04/06 21:15태도들이 넘 하네요..
화장실 갈 때와 나와서의 마음이 틀리다는 건, 이럴때 쓰는 말이겠죠^^;;
2010/04/07 09:01다행이군요.
2010/04/06 22:19새로 교환한것도 시간이 좀 지나봐야 되겠죠.
나쁜 x들.
동일한 제품이니 같은 현상이 일어나리라 생각됩니다.
2010/04/16 17:25다만.. 제조업체에서 하는 말로는.. 11월~4월 중에 그런 경우가 제일 많고,
나머지 기간에 살짝 부식이 일어나게되면 다시 겨울이 와도 표가 덜난다네요..ㅎㅎㅎ
웃으라고 한 얘기겠죠? ^^;;;
다행이네요~ 교환하셨다니..
2010/04/07 10:42음.. 그런데 그전에 나올때 부터 제대로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전체적으로 교환에 대한 움직임이 있다면 정신을 차릴까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들고 일어나서 불매를 하면 모를까...
2010/04/07 11:22현대/기아라면 무조건 신뢰하고 따르는 사람이 있는 한 불가능 하겠지요^^
저도 아방이HD입니다. 07년5월식 ~ 그런데 저도 한두달? 2000KM에서 엔진오일을 갈려고 하부를 보는순간 머플러가 위 사진이랑 똑같이 되어있더라구요~ 전 그래서 원래 저건 뜨거워서 빨리 녹이 생기나 보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군요?
2010/04/07 10:46그럼 지금 3년이 다 되어가는데 교체 될 수 있을까요?
사업소는 어떻게든 말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니 기간이 오래되었다는 핑계로 거부하지 않으려나 모르겠습니다.
2010/04/07 11:24당시에 담아둔 사진이 있으시다던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내어보셔야 할 듯 한걸요?
소비자가 알아서 챙겨야 하고 봐야하니.. 참 어렵습니다.
사진보니 교환받았다는 머플러의 고무로된 연결고리에 도색이 일부 묻어 있는 것으로봐서는,
2010/04/07 12:44정상적인 제품이 아니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녹 발생 문제가 생기자 기존 재고를 꺼내 도색을 새로 했던가...
아니면 녹 발생해서 교체해준 제품을 수거 다시 녹제거 후 도색해서 다시 달아줬던가....
이런 의구심이 드네요.
맨 아래 추가로 달아놓은 내용을 못보셨군요? ^^
2010/04/07 14:23저 것은 모비스에서 장기보존을 위해 뿌려둔 은분페인트라고 합니다.
일단, 세종측에서 나올 때엔 뿌리지 않는 것이고, 수거된 머플러는 재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세종측에서 수거를 한다고 합니다.
A/S 내역서에 C 가 아닌 A 라고 적혀있단 것은 재생품 사용이 아니라는 얘기이니... 만약 이것이 딴짓을 한 것이라면, 그땐 법적 절차를 밟을 수 있겠지요~
관심 가져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체를받으셨다니, 그것만으로도 대단하신듯 합니다.ㅜ
2010/04/07 13:25전문적인 지식이나 혹은 쎈 입김이 없으면 아직까지는 바보취급을 당하고는 욕만흠씬할수밖에 없는 지금에 말이죠...;
그나저나 코팅비용이 3500인데,, 몇백만대를 취급하는 기업의 입장을 이해못하는바는 아니지만, 어처구니없는 옵션가를 당연하듯받아내는인간들이 3500내는걸 아깝게 생각하니 역시나 명차의 반열에는 아무나 오르는게 아니구나 새삼 느끼고 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모쪼록 안전운전하시구요!!^^
방문과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0/04/07 14:26그 코팅비용을 하청업체에게 넘기려 하는 기업이, 과연 세계의 명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는게 말이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은 바보로 알고, 수출에는 신경을 쓰니.. 도요타 보다도 못한 기업이 아닌가 싶네요.
현대홈페이지 고객센터를 통해 이사항을 불만제로, 소비자고발에 접수했다 적었더니 바로 영업사원에게 전화해서 해결하라고 지시한 것 같네요. 내일 영업사원하고 주재원하고 보기로 했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아반떼 동호회에 계신 한분(안성사시는 분, 출고 2주째..)이 전화해 주셨네요. 제 차량 하부사진 보고 똑같은 증상인데 어떤 조치를 받았는지 궁금해서 전화했다고. 다른 연결부위 볼트 너트 녹도 똑같다고 하네요..ㅠㅠ 그분이 사시는 곳 블루핸즈에서는 모르겠다고, 수원 서비스센터로 가보라고 했다네요. 휴~ 일이 점점..참고로 전화해준 분 아시는 분이 KBS PD, 아는 동생 아버님이 현대차 이사라고 하네요(대단한 인맥인듯). 한가지 더, 그쪽 영맨은 같이 현대에 법적조치를 하자고 흥분했다네요 ㅋ(의미 전달이 잘못된듯해서;;ㅠㅠ)
2010/04/07 17:14저 역시도 해당 문제로 접수를 했습니다만.. 방송쪽에서 이걸 방송하는 것이 쉬울진 모르겠습니다.
2010/04/07 17:19일단 주재원과 보게 된다면 교체를 해줄겁니다. 저도 주재원이 교체를 해 준것이니까요.
이제 시작인거군요^^ 이것이 시발점이되어 아예 리콜이 있거나 품질의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법적조치라는게 말로는 그렇지 실상으로 할 내용이 뭐가 있으려나요.
이런 내용 하나하나가 국민들에게 알려져서 소비자들의 의식을 바꾸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암튼 교환하셨다니 다행입니다.
2010/04/07 14:09제대로 된 모양은 첨 보네요.^^
여러가지 것들이 작용을 한 듯 합니다.
2010/04/07 14:27자료도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현대차 관련 해외 프로젝트를 여러번 다녀온 것도 도움이 되었네요.
저 하나로 끝날 것이 아니라, 이 것이 시발점이 되어 품질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싶습니다..ㅠㅠ
제 차도 09년 5월식 아반떼HD인데.. 오일 갈때마다 차 뜰때 배기통 녹셔리가 점점 버지네요 ㅠㅠ
2010/04/07 16:50아... 녹나려면 더 빨리 나던가.. 빨리 갈게..
정작 제조업체 측이나 현대측에서는.. "외부 녹은 내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괜찮다"..는 입장이랍니다.
2010/04/07 16:51신경 많이 쓰이시겠습니다.
근데 타이어쪽 연결된 곳도 북식이 심하네여......저거 절단되면 바로 사망인데.....
2010/04/07 19:45머플러보다 생명에 연관이 깊은거도 교체하세여~
안그래도 주행에 문제가 되지 않는 머플러보다, 저 부분에 대한 지적을 먼저했었습니다.
2010/04/08 09:24저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어쩔 수 없는 것이니 교체도 불가하다" 는 태도더군요.
소중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어이쿠 머플러때문에 속끓이신거 이제서야 포스팅보구 알게 됐습니당.
2010/04/07 21:36처음부터 당연히 좋았어야 했는데 우째 우리나라는 이런지 모르겠어요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새것으로 교환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참 그리고 링크 추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저도 즐겨찾기해놓구 자주 올께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2010/04/08 09:26국내 소비자를 우습게 아는 기업의 정신상태..에 대해 공개적으로 얘길 좀 하고 싶었네요.
그래봐야 우습게 알겠지만요..ㅎㅎ
새것로 바꾸어바야 5년내 리크 발생한다. 그냥 달고 다녀도 4년은 버티고.. 헛고생했네.. 마음이 편해지려나
2010/04/08 02:45까다로운 한국사람 입맛맞추느라 힘드네.. 현대도 좀 나쁜 재질쓰면 차 값좀 깍아라..
5년내 리크 발생이 문제가 아니죠.
2010/04/08 09:28헛고생이요? 저 하나가 아니라 지금 아반떼HD를 타는 모든 분들이 동일하게 교체를 한다면.. 그때도 헛수고 일까요?
그런가보다.. 라는 생각으로 넘어갈 것이 아닌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가 저쪽의 뇌리에 무시못할 작용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음....자동차 배워두면 좋을텐데...머리부터 무거워지니..저 쉬러갈랍니다.^^
2010/04/08 02:57아가사진 보고싶은데...
^^ 부활절 휴가는 잘 보내셨나요?
2010/04/08 09:28저도 영맨이 교환 해준다고 하는데요 3월31일 인수 받았습니다.
2010/04/11 22:37그런데 더 걸리는건 바뀌쪽 볼트 부식인데 이건 괜찮을까요?
저도 그쪽 부식에 관해 문제를 제기했는데,
2010/04/12 09:23그 부분에 대해서는 브레이크 디스크와 같은 것이라며, 녹이 나는게 당연한 부분이고,
운전에 이상이 없다고 또 얘길 하더군요...
아무래도.. 현대/기아차.. 두번은 살 게 못되는듯 합니다.
아반떼hd계약해서 이번주에 받는데, 하부부터 확인해봐야겠네요...ㅜㅜ
2010/04/18 23:10새 차의 상태라고 그리 좋진 않을 듯 합니다.
2010/04/19 09:38우선 확인부터 하시고, 번호판은 영맨이 아닌 직접 받으시는게 더 좋습니다.
임시 번호판을 달고 있는 동안은 차량에 대해서 계약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도 오늘 현대 서비스 들어갔다 왔습니다.
2010/04/24 00:22아반떼 뽑은지 4달 조금 지났구요...배기관 부식 상태 비슷합니다.
현대 서비스 직원이 '염화칼슘 어쩌구 저쩌구...'
어이 없더라구요...똑같은 교육들을 받나 싶을 정도로 답변들이 똑같네요.
뭐...이런걸 가지고 들어왔냐는 식으로 대충대충 장갑으로 부식된 데 슥슥 문질러 보더니
닦일것 같은데...? 라며 염화칼슘 쪽으로 몰고 가더라구요...
오늘 교체할 작정으로 들어간건데 바로 조치 안해주더군요.
연락처 물어보고는 다음주에 연락해 준다고 하네요.
애써 시간내서 갔더니 다음에 또 오라고 하니 참 나~
고객만족이 아니라 현대 직원만족인 것 같아요.
아반떼 오너분들 모두 배기관 상태 확인하시고 교체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동일한 내용의 교육을 받는 듯 합니다.
2010/04/24 01:22일단 영맨과 함께 가시는게 좋지 않았으려나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교체하셔두 머플러뒷쪽이랑 바퀴쪽에 녺슨게보이내요 나중에 사고나실때 문제 됄만한사항인거같은대요?
2010/05/27 10:57아무튼 교체받으셧서도 출고할때부터문제생겻나보내요 역시..서비스직원이던 사람들 잘못햇다고 몰고가는경향없지않나보이내요
먼저 댓글 주신 것에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2010/09/09 13:02머플러 교환도 제대로 해주지 않으려 한 현대였기에, 저 부분은 정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라고 얘길 합니다.
역시나 하나하나 파고 들어가보면 분명 문제가 되고 교체의 대상이 되겠지만 말이지요.
권리는 찾아서 누려야 한다는 게 아쉬운 현실입니다.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부번좀알수잇어요???????
2011/11/03 17:16이미 꽤 오래전이라 남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011/11/03 17:23찾아보고 있으면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