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백일을 넘긴 둘째 시우랍니다~
요즘 뒤집기를 위해 힘을 쓰는데, 악을 쓰고 하다보니.. 방의 구석 구석을 누비고 다닌답니다;;;
전 일곱시경에 집에서 나와서 열한시경에 집으로 들어가다보니.. 아이들도 잘 못보고 일을 하지만...
그게 가장의 역할중 하나가 아닌가 라는 생각에 오늘도 힘을 내어봅니다^^
눈만 마주쳐도 웃고, 아무나 봐도 웃으니.. 가끔 밖에 데리고 나가면 다들 좋아라 하시네요...
하지만....
뒤로는 이런 모습도 보여준답니다^^;;
어느덧 날씨가 더워져서.. 지치기 쉬운 날씨입니다.
일을 핑계로 블로그도 쉬고, 이웃님들의 블로그에 방문도 게을러졌지만....
주말을 이용해서라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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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뻗친 모습이 ㅋㅋㅋ 귀엽네요 +_+)
2010/06/25 13:41귀엽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0/06/28 08:52더운데 바쁘시군요.
2010/06/25 13:55이제 어느 정도 더위도 익숙해지는군요. ㅎㅎㅎ
마음의 여유를 좀 찾고자하는데...
2010/06/28 08:53이놈의 일이.. 여유를 안주네요..ㅎㅎ 오늘은 배째라~ 한번 해볼까요? ㅋ
시우의 이기적인 유전자 잘봤습니다. 입술이 특히 ㅋㅋ 뽀뽀해주고 싶지만 아저씨라 참습니다.
2010/06/25 16:12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ㅋ
2010/06/28 08:54제 유전자를 물려받은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ㅠㅠ
카리스마 있는 미간.... 천사 시우의 건강을 기원하며
2010/06/26 00:44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0/06/28 08:54오늘은 오후에 여유를 좀 내어보고자 하니~ 찾아뵙겠습니다..
ㅎㅎ오랜만에 뵙겠습니다~ㅎㅎㅎㅎ 한동안 믹시가 바부 상태라서 무시하고 살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ㅋㅋㅋ 너무 오랜만인가요??ㅋㅋㅋㅋㅋ 아무튼... 아가가 정말 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아... 정말~ 이거~ 너무너무 귀여워서 원...ㅋㅋㅋㅋㅋ 잡아먹어버릴 수도 없고 말입니다...응!? 농담입니다...ㅎㅎㅎㅎㅎ 날씨가 더운데, 아기가 늘 건강하길 기원합니다!ㅎㅎㅎㅎ
2010/06/26 08:50ㅎㅎ 믹시는 신경끄고 살고 있습니다^^ 아예 빼버릴까.. 하다가 그냥 놔둔거라죠..ㅋ
2010/06/28 08:55더운 날씨속에 건강하세요^^
아기가 너무 잘 생겼네요!!!
2010/06/26 14:34카리스마도 있는 듯. ㅋ
힘내세요 가장님! ㅋ
건강하게 잘 계시나요? eggie 님 사진보러 놀러가야겠어요^^
2010/06/28 08:55오늘은.. 여유를 가지고 한주를 시작하려 하는데.. 과연 그냥 둘지 모르겠네요..ㅎㅎ
잊지않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번째 사진 표정 너무 그로테스크 해욤..ㅋ.ㅋ
2010/06/26 16:52나중에 분명 한 콧대 세우며 뭇 여성들 가슴에 불을 지를지도..ㅋ
아빠 닮았으면 한 여자만 사랑할거에요.ㅎㅎ
2010/06/28 08:56헉~ 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 시우가 이제 백일이 되었나 보군요~ 넘 귀여워요 ㅠ
2010/06/28 14:04두번째 사진은 인상한번 팍 써주니깐 미간에 S라인이 보입니다 ^^;
시간이 금방 금방인 듯 합니다. 첫째 100일이 엊그제 같은데.. 둘째 백일이네요..^^
2010/06/29 08:59귀엽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ㅎㅎ
지쳐가는 오후, 마음의 오아시스네요~ 너무 귀여워요^^
2010/06/28 14:49밋첼 님도 일 힘내시고,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래요~
안단테님.. 건강하신가요? ^^
2010/06/29 09:00조금씩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려하는데.. 여전히 업무적인 스트레스가 많네요.
오늘부터는 일부러라도 여유를 찾아볼까 합니다~ 좀 있다 찾아뵐께요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두번째 사진은 카리스마 작렬인데요? ㅎㅎ
2010/06/29 14:00한 인상 하려나봅니다..ㅎㅎ
2010/06/29 18:13그냥 순하게 잘 커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벌써부터 한 성질 하네요;;;
ㅋㅋㅋ웃는 모습도 귀여븐것이 카리스마를~~
2010/06/29 16:12귀엽기만 하면 좋겠는데... 한 성격한답니다;;
2010/06/29 18:14분유 조금만 늦게 줘도 악을 쓰고 우는... 벌써부터 악동의 기질이 보인다죠? ㅎㅎㅎ
오랜만이쥬? 와락!!! ㅎㅎㅎ
2010/06/29 20:35귀엽네요.
하루 하루 커갈수록 점점 더 이뻐지겠죠?
와락!! 잘 지내셨나요?
2010/06/30 12:29크면서.. 엄마들 닮아 준수하게 자라길 소망할 뿐이랍니다.
아빠를 닮으면 거칠기만 해서;;;
와.. 인물이 너무 좋은데요? 표정도 살아있고~벌써부터 될성부른 떡잎이 보입니다.
2010/06/30 09:30밋첼 님과도 많이 닮았어요!ㅎㅎ
좋은 얘기들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ㅎㅎ
2010/06/30 12:29저랑 닮았다면 큰일이군요...ㅠㅠ 미안하다 시우야....ㅠㅠ
아코 이뻐라_
2010/06/30 12:48한인물하는걸요_
꺠물어주고싶어요 >-<
ㅎㅎ 시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6/30 13:43행복한 오후 되세요^^
ㄱ ㄱ ㅑ~~~~~~~ 너무 귀엽다~~
2010/06/30 18:31시우 웃는게 너무 예쁘네요! ㅎㅎ
돌아오셔서 기뻐요 ㅎㅎ
시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2010/07/01 08:53아직 돌아온 건 아니지만.. 여유를 내어 이웃분들께 방문은 하려고 다시금 마음을 먹었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와우, 멋져요.
2010/06/30 21:14제가 20년 넘게 난다긴다하는 인물들 사진 찍으며 익힌 관상으로 봤을 때 큰 인물이 될 상입니다.^^
아.... 감사합니다..ㅋ
2010/07/01 08:54둔필승총님의 말씀을 듣고나니.. 잘~ 키워봐야겠단 생각이 새삼듭니다..ㅎㅎㅎ
오믕 천사가 따루 없습니당 까악꽁ㅎ^
2010/07/01 02:06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0/07/01 08:55자운영님의 레시피들 잘 봐뒀다가.. 요녀석이 크면 만들어줘야지~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아! 물론 첫째에겐 당장에도 해줄 생각이구요..ㅎㅎㅎ
벌써 백일.. 참 시간이 빠르긴 빠르네요 2010년도 반이나 가고..
2010/07/01 09:33중간에 시우녀석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0/07/01 16:38RSS 에 등록된 순서대로 조금씩 조금씩 방문하다보니.. 새라새님 블로그에 아직 도착을 못했네요~
하지만... 조만간 입니다^^
하루에 짬이 나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보니.. 한발 한발 나가고 있네요~
날씨 더운데.. 건강하신가요? ^^
시우가 정말 예쁘게 잘라고 있군요. 정말 시간이 빨리 흐르고 있음을 느낍니다.
2010/07/01 11:00하루 하루도 순식간인데... 돌아보면 한두달 몇년은 더더욱 금방인 듯 합니다^^
2010/07/01 16:40데보라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거죠?
나린이 영상은 잘~ 보고 있습니다^^
하이고`~~
2010/07/01 20:22그새..이렇게 컸군요..
하기사..애기들은 물외크듯 쑥쑥 자란다고 하죠..
전.. 물외라는 말을 군대에서야 처음 알았었답니다..ㅎㅎ
2010/07/02 08:53제가 봐도 하루하루 다르게 크는데.. 다른 분들께는 더 그렇겠지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시우네요^^
2010/07/01 23:24항상 건강하고, 지혜롭고, 지식이 넘치고
가정에 웃음을 주는 복덩이로 자라나길....
기도할께요
홧팅 시우아빠 밋첼님~~
나비오님~ 감사합니다^^
2010/07/02 08:56작은 바램 하나라면.. 믿음안에 지혜롭게 자라나는 것이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이런 사진을 보고 천사라고 하는가 보네요~~
2010/07/02 09:40너무너무 귀여워요....♡
귀엽게 봐주시니 그저 감사드리죠^^;;
2010/07/02 12:24크면서.. 아빠닮지 않기만을 ... 바라고 있다죠..ㅠㅠ
와~~~너무 귀엽네요~~
2010/07/02 12:19밋첼님, 너무너무 행복하시겠습니다~~
축하드리구요~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2 12:25묵쓰 님 덕분에.. 아이들이 좀 크면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겼네요^^
비오는 하루..그리고 다가올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아이가 이쁜것인가요? 아니면 카메라고 좋은 것인가요?ㅎㅎㅎ^^
2010/07/02 16:36천사가 따로 없네요....^^ 인상쓰는 모습이 물어버리고 싶네요.ㅎㅎ
카메라는 그냥 그냥 그런 기종입니다^^
2010/07/02 23:48저도 고슴도치 이다보니.. 제 아이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정도네요..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이쁜 둘째군요..
2010/07/02 21:32백일이 지났다니 한번 안아주고 싶습니다.
건강하고 이쁘게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참 부럽고..지나간 세월이 아쉬움으로 지나갑니다..
우리애들한테 이런 사랑못느끼고 바쁘게 살아온 세월이 지금은 참 안타깝습니다...ㅠㅠ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10/07/02 23:49그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복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시우 웃는 모습에 마음 확 뺏기고 갑니다.
2010/07/03 15:15너무 이쁘네요. 잘 생겼고요.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르겠습니다.
시우야 어서 어서 멋진 훈남으로 자라라~~
이쁘게 봐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0/07/05 09:17아빠 눈에는 너무도 예쁘니.. 저도 고슴도치인가봅니다..ㅎㅎ
행복으로 가득한 한주 되세요~
시우가 벌써 백일이 지났네요~ 축하합니다
2010/07/04 00:56눈코입도 더 또렷해지고, 무엇보다도 마지막 사진 표정이 정말! 압권이네요 ㅎㅎㅎ
밋첼님 더운 여름날 건강하게 잘 보내시구요, 종종 사진 또 올려주세요~
축하 감사합니다^^
2010/07/05 09:18잘 웃기도 하지만.. 인상도 예사롭지않게 쓰는군요..ㅋ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벌써 백일이라니 세월 빠르네요.^^ 너무 예쁘게 잘 큰 것 같아요.^^
2010/07/06 06:12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0/07/06 10:12시간이 어찌나 빨리가는지.. 옆에서 보는 저도 놀랍답니다..ㅎㅎㅎ
첫째가 어린이집에서 감기를 옮아와서 둘째 시우도 감기에 종종 걸리니.. 그게 걱정이네요~
너무 귀엽습니다ㅎ
2010/07/09 21:54벌써 백일이 지났군요~
둘째 낳으셨다고 올리신 포스트본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제가 봐도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2010/07/11 13:03하루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겠네요.. 금방 돌 되고.. 말썽쟁이가 되겠지요..ㅎㅎ
아이고 완전 귀여워라 ^^ 요새 아가들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몰라요 ^^;
2010/07/13 15:35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0/07/13 22:11제 눈에는 제 아이라 더욱 사랑스럽게 보인다죠? ㅋ
일을 핑게삼으시지만 ..
2010/07/15 20:08사진을 보니.. 아기 들여다 보시느라
시간이 없으셔서 그런게 아닌가 짐작이 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