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니며 담은 사진들을 팍팍! 올려드려야 좋을텐데~ 당장은 얼마 없군요~
정~ 안되면 예전 사진들이라도 쥐어 짜 내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ㅎㅎ
요즘은 주말에도 아이들을 보는게 대부분인지라~ 아이들 사진을 올립니다^^;;;
정~ 안되면 예전 사진들이라도 쥐어 짜 내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ㅎㅎ
하연이가 하나씩 하나씩 따오더니 후우~~ 하고 불어봅니다. 마음처럼 잘 안되니 후~ 후~ 하고 계속 부네요^^
딸 없는 아빠님들껜... 정말 죄송합니다.
시우 100일 사진 촬영하러 갔다가, 잠시 잠든 틈을 타서.. 하연이 사진을 담는데~ 아빠와 하연이의 뽀뽀샷입니다..ㅋ
커서 아빠를 멀리하면 보여줘야겠습니다. 너! 어릴땐 아빠랑 뽀뽀 많이 했다구!! 이럼 아빠미워!! 하려나요? ㅎㅎㅎㅎ
평소엔 내것과 남의것에 대한 개념이 잡혀있었는데... 이 날 부터 떼쓰고 울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잘 달래서 집으로 데리고 왔고~ 너무도 좋아했던 하연이를 위해.. 다음 주에 주문해서 사줬었네요^^;;;
팔불출 아빠랍니다...ㅎㅎㅎ
아빠를 닮아서.. 눈이 작은 하연이 입니다..ㅠㅠ (미안하구나...) 웃으니 눈이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네요~
그래도 아빠에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딸이랍니다~ ㅎㅎㅎㅎ
어느덧 금요일 오후 입니다~ 한 주 즐겁게 보내셨나요? ^^
오늘 오후도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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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깜찍한대요..
2010/07/23 16:18잘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쓰면 좋겠내요..^^
감사합니다^^ 지혜롭게 잘 자라도록 하는게 부모로서 해야할 일이겠죠~
2010/07/23 17:48덕분에 힘을 내어봅니다~
이쁘고 넘 귀엽습네다~~~
2010/07/23 16:39하연이가 아빠를 똑 닮았지요?
ㅎㅎㅎ
즐거운 금요일입네다~~~
ㅎㅎㅎ 아빠를 많이 닮아서... 크면 원망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2010/07/23 17:49대신 더 많은 매력을 가질 수 있게 이끌어줘야겠습니다^^
금요일 잘 보내셨나요? ^^
웃는 모습이 이쁘기만 합니다 저두 어서 이쁜 딸이 생겨야 할텐데 말입니다
2010/07/23 16:48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7/23 17:49예쁜 딸이 얼른 레오님께 찾아가도록 소망합니다^^
크으ㅡㅡㄱ, 정말 죄송해야합니다.~~
2010/07/23 16:48말 징그럽게 안 듣는 두 아들놈 때문에 정신없어요.^^;;;
안그래도 둔필승총님 생각하며 죄송했었습니다;;;
2010/07/23 17:50그래도 든든한 두 아들 생각하시면서 콧방귀 한번에 날려버리세요~ㅎㅎㅎ
이쁘기만 한데요. 뭘.... ^^
2010/07/23 17:37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0/07/23 17:50세상에서 제일 이쁜 딸이죠~ ^^
2010/07/23 18:54귀엽기만 하구만~~ 괜히 그러셔~~ ^^
저도 고슴도치과 인지라.. 제 눈에 너무 예쁜 딸인거죠..ㅎㅎㅎ
2010/07/24 22:41저도 딸을 낳고 싶어요,,, 너무 부러워요
2010/07/23 18:57아.. 이런이런;;; 역시... 딸자랑을 하는게 아니었나봅니다;;;
2010/07/24 22:41하연이 정말 귀엽네요. ^^
2010/07/23 20:10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에겐 둘도 없이 사랑스런 딸이랍니다..ㅎㅎㅎ
2010/07/24 22:41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프시겠어요 ㅎㅎ 뽀뽀에 애정이 -0-)
2010/07/23 22:02근데 밋첼님 크롬으로 접속하면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컴퓨터에 해를 줄 수 있습니다." 라고 뜨네요
딸자랑 제대로죠? ^^
2010/07/24 22:42저도 크롬을 쓰는데,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중 한분의 홈주소가 남겨져서 그렇습니다~
그분도 본의 아니게 위험 사이트로 분류가 되신 분이거든요..ㅎㅎㅎ
그분이 댓글 남기시면 그 주소 때문에 뜨더라구요^^;;;
ㅎㅎ 보기만 해도 제가 다 행복하네요..
2010/07/24 12:18우리 하연이 볼이 더 토실토실 해지고 더 귀여워지면서 예뻐진것 같네요^^
하연아 아빠랑 즐거운 주말 되세용 ㅎㅎㅎㅎ
즐거운 토요일 보내셨나요? ^^
2010/07/24 22:43저는 하연이와 꿈의 숲 다녀왔네요~ 역시 아이들과 함께할 때가 즐거우니..
이젠 아저씨 다 되었습니다..ㅋ
으아~~~~+_+
2010/07/24 16:00이뻐죽겠어요..ㅎㅎ^^
10월달에 나올 우리 공주님이 무지무지 기다려 집니다.ㅎㅎ
(소곤소곤) 이건 조용히 말씀드리는건데요~
2010/07/24 22:44(속닥속닥) 딸이 최곱니다+_+
하연이, 왕 귀엽네요~
2010/07/25 02:57밋첼 님과 오붓한 모습도 너무 행복해보이고요^^
앞으로도 계속 화목하시기를~>.<
귀엽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드립니다^^
2010/07/26 09:01이렇게 오래오래 사랑하고픈데.. 금새 아빠보단 남친을 좋아하게 되려나요? ㅠ.ㅠ
머...죄송할것까진 없습니다..
2010/07/25 12:01저도 애기어릴때 해 봤으니까요..뽀뽀..흠흠~!!
참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이쁜딸...부럽습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드립니다^^
2010/07/26 09:01오래오래 사랑해주고픈 아빠의 마음이랍니다..ㅎㅎㅎ
와!!!! 이미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모습이신 것을 아셨군요~~
2010/07/25 14:53민들레 홀씨 부는 하연이 볼에 정말 귀엽네요~
키스 사진은 어디 공모전에 내놔도 좋을 만큼 훌륭합니다!!
이렇게 사랑하는 모습을 증거로 담아놨으니,, 나중에 커서 다른 말 못할 거에요~
어이쿠.. 그렇게 까지 좋게 봐주시다니.. 부끄러운걸요? ㅎㅎ
2010/07/26 09:02일단은 증거확보 했으니 꼼짝마라인거죠..ㅋ
보시니 님께도 머지 않은 이야기랍니다..ㅎㅎㅎ
아고고..공주님..웃음이 작사리네요..
2010/07/25 21:41아우~~웅..저도 그만 넘어가겠습니다요.
부럽..부럽.`~~
ㅎㅎ 넘어가시면 안되죠~
2010/07/26 09:02전 비바리님 블로그가면 늘 넘어가는걸요...ㅎㅎㅎ
방명록..비밀글은 수정키 누르면 되요..
2010/07/26 09:53ㅎㅎ
메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007crr@hanmail.net
입니다~~
분할 압축을 한 다음 대용량 메일로 보내드려야겠네요^^
2010/07/26 12:11하연이가 항상 두번째임을 기억하세요. 부부가 항상 우선시 될때 가족이 더 행복해 질 수 있답니다.
2010/07/26 10:03밎첼씨 블러그는 가족 사랑이 남달라 미소를 짖게 하죠.
네^^ 제게 첫번째 사랑이자 여자는 제 아내인걸요~
2010/07/26 12:11늘 기억하고 있는 부분.. 새삼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쿠~ 아이들은 정말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것 같아요^^
2010/07/26 11:22건강하고 밝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0/07/26 12:12최 우선이 건강인 듯 합니다~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나길 저도 늘 소망한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0/07/26 11:32^^ 저도 크롬을 쓰면서 제 홈에 들어올때 그걸 본답니다..ㅎㅎ
2010/07/26 12:13제게 글을 남겨주시는 이웃 분 께서 타 사이트 링크를 걸고 계셨었는데 그 링크가 문제가 되어, 이웃분의 URL 까지 유해 사이트로 등록이 되었답니다.
그 이웃분께서 댓글을 남겨주셔서 해당 URL 때문에 그렇게 뜨는 것입니다^^;;;
아무 이상 없으니 쓰시면 되는데, 체크하고 클릭하시기가 좀 번거롭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