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 오후군요. 이제 고향으로 내려갈 분들과 명절을 지내기 위해 고생하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모쪼록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설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사진은 재탕에 삼탕갑니다~^^;;;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3명의 노인을 보았다.
여인이 말했다.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그런데 그 노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 가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왜죠?"
"내 이름은 부(富)이고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成功)이고
또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Love)입니다.
이제 집에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우리 셋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를..."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우리 부(富)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해 우리 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成功)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조용했던 가정이 금방 싸움이 날 지경이었다.
며느리가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다가.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싸우지 않고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 들여 ... 사랑(Love)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 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 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 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 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 오시죠?"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사랑 없는 부와 성공은 늘 외롭고 슬플 것입니다.
가난하여도 서로가 감싸주고 보듬어 주는
그런 사랑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리라 믿습니다ᆞ.
지방까지 운전하시고, 음식 준비하시거나.. 많은 일들로 피곤할 수도 있는 명절입니다.
가족과 함께 사랑을 가득 느끼는 설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명절보내시고 늘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사랑 가득한 한해 되시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愛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혀를 깨문 아픔... (28) | 2012/02/01 |
|---|---|
| 사랑 뒤에는 부와 성공도 따라옵니다~ (20) | 2012/01/20 |
| 거미줄 (20) | 2010/09/06 |
| 휴가(休暇) (40) | 2010/05/17 |
| 코스트코 어그부츠 (KIRKLAND UGG) - 아동형 (4) | 2009/10/28 |
| 코스트코 어그부츠 (KIRKLAND UGG) - 신형과 구형 (2) | 2009/10/2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라~~~~~
2012/01/20 16:41미션스쿨을 다녀서 저도 조금 압니다. ㅎㅎㅎ
좋은 말씀입니다. 설 명절 잘 지네세요.
2012/01/21 01:13감사합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2 05:00사랑으로 감싸준다면 정말 힘이 날겁니다,. 아이들을 보면서 느끼는 마음을 모두가 갖는다면 더욱,,,
2012/01/21 08:11편안한 명절 되셨나요? ^^
2012/01/25 09:26편안한 보다는 즐거운 명절이라는 표현이 맞지 않을까 모르겠습니다.
날씨가 너무도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이쁜 아이들의 명절 인사를 받으니 힘이 절로 나네요 ^^
2012/01/21 12:33너무 부럽구요 밋첼닙 ~~
행복한 명절 되세요 ~~
예쁘게 봐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2/01/22 05:03행복 가득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설명절되세요 ^^
2012/01/21 16:30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2 04:58역시 사랑이 최고!+_+ ㅎㅎㅎ
2012/01/24 03:16아~~그렇군요
2012/01/24 11:12올해는 더욱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밋첼님..아기 사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임진년 한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아~ 너무 좋은 글이네요. 저도 잠시 어떤걸 골라야 할까~ 고민해봤는데.. 사랑이 정말 최고의 답이군요^^
2012/01/25 10:15꿈을 이루는 것에 모든 힘을 쏟아 붓고 싶습니다 ^^
2012/01/25 20:53늘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2012/01/26 08:29덕분에 저 또한 스스로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게 되네요~
의미심장한 이야기와 아이들의 귀여운 표정에 바깥 날씨에 차갑게 언 몸이 금세 따뜻해지는 기분이 드는군요^^
2012/01/25 23:24밋첼 님께서도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셨기를 바라며, 남은 한 주도 좋은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요~>.<
누구나 아는 이야기인거죠...
2012/01/26 08:30그렇다고 '사랑'이 정말 모든 것을 이끌고 오느냐?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자는 마음에서 옮겨본 이야기 입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2012/01/27 04:49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ㅎㅎㅎ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2/01/27 13:45저도 고슴도치 아빠인지라.. 제 눈에는 예뻐만 보인답니다ㅎㅎ
사랑만이 모든것을 감싸고 행복으로 인도하는 것 같아요~~
2012/01/27 09:52잘 읽고 갑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2/01/27 13:46즐거운 오후 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