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잡담 올려봅니다. 방금 받은 메일 내역에 이런 글이 있었군요^^
안그래도 티비 광고 볼 때마다 훗~ 하고 생각했는데.... 금요일 오후 즐겁게 웃어보자는 의미에서 올립니다.
기계부터 고치고 나서 연락하라는 답변을 해야하는 상담원분들 입장도 안타깝지만....
품질은 못미치는데 광고에만 힘을 쓰는 정책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역시 광고나 부품교체... 그런 비용은 모두 사용자에게 돌아올테니 말이죠~~
전 그런 내용보다도... 광고 볼 때마다 생각 한 게.. 뒷면을 보면 명품을 알 수 있다고 광고하는데...
비싼 폰 사서 케이스 안씌우고 다니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실까 하는 생각이었답니다 -_-;;;
명품인지 아닌지... 뒷면을 볼 일이나 있는걸까? 싶었네요.
가볍게 웃고 넘어가셨으면 합니다~^^
연휴가 지나고 나니 평일 3일이 금방(과연 금방일지 모르겠으나) 가는 듯 합니다.
오후도 즐겁게 보내시고~ 주말까지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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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통화품질 불만이 많더라구요. 제 친구는 갤러시인데 회사에선 아예 안터진다고 ㅠㅠ
2012/01/27 15:40저는 KT 아이폰인데 제 방에만 들어가면 안터지고.. 저도 침대에 누워서 통화하고 싶습니다 ㅋ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2012/01/31 08:04PDA시절부터 계속 사용을 해서...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써오고 있지만, 역시 전화가 잘 되는게 최우선이 아닌가 새삼 생각이 듭니다^^
2012년이 시작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 말이네요....
날씨 많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하게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LTE는 엘쥐가 제일 낫더라구요,.,, LTE폰에 LG는 3Gㄷ과 LTE칩을 내장했는데 다른 LTE폰은 LTE칩만 있어서 음성통화시 3G를 찾느라 통화불통이라고 하더라구요
2012/01/27 19:24주말 잘 보내셨나요?
2012/01/30 08:17집사람 전화기가 고장이 나서 새로 바꿔줘야하는데... LG로 해서 바꿔주도록 해야겠습니다.
광고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SKT... 지금 TV때문에도 AS를 네번이나 받았었습니다만... 무용지물이네요...
광고는 명품인데 LTE는 안 명품인 것 같네요
2012/01/30 14:37ㅋㅋ
잠시나마 즐거웠습니다. 밋첼님~
날씨가 춥네요 아이들과 따뜻하게 보내세요
광고가 이미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지라 사람들의 뇌리엔 SKT=명품 으로 남아있지 않으려나요? ^^
2012/01/30 14:54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광고가 정말 무섭긴 무섭네요.위에 밋첼™님 덧글 처럼 전:::: 광고 이미지에 영향을 받았는지 지금까지도 그냥 광고만 보며~ 그렇구나~ 명품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면이 있었군요.::
2012/01/30 18:16미디어의 힘이라는게 그래서도 무서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2012/01/31 08:02세뇌교육...덕분에 유지되고 있는 나라도 있으니 말이죠^^
이제는 마케팅에 많이 단련이 되서 ...'그러던가 말던가 !' 합니다 ㅋㅋ
2012/01/30 18:39즐거운 일주일 되세요 ^^
ㅎㅎ 경험이 그만큼 풍부하셔서 그런게 아닌게 싶습니다~
2012/01/31 08:03건강하고 행복 가득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LTE가 국내에서는 아이폰을 잠재웠다고 하더니 실상은 기대이하인가 보네요.
2012/01/30 19:08전 아직 아이폰유저라 ^^
저도 아이폰5 가 나온다면 도전해볼까! 하고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2012/01/31 08:03아직은 기기값이 제겐 부담이네요..ㅋ
확실히 광고의 과장이 너무 지나쳐도 안 좋은 인상을 주어 상품에 불리한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어디선가 "당신이 상상하는 것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같은 부류의 캐치 프레이즈는 그 자체로는 우수한 발상일지 몰라도 정작 관객들에게 지나친 기대감을 심어주게 되어 해당 영화에는 좋지 않다는 말도 들은 기억이 나네요.
2012/01/30 23:582012년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월이 다 끝나가네요;;;
밋첼 님도 한 달 마무리 잘 하시고, 또 다음 달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아무런 기대없이 보러 들어간 영화에서 큰 재미를 느끼는 경우가 있고~
2012/01/31 07:59그 재미를 전해듣은 채 큰 기대감을 가지고 들어간 이는 실망을 하기도 하고 그러죠^^
직접 써보고 판단하는게 좋지만, 고가의 제품을 일일이 써 볼 수도 없으니 광고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는데,
지금은 너무 과장된 것들이 많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저 웃자고 올려본 이야기이니 잠시나마 웃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ㅎㅎ
1월의 마지막날 즐겁게 보내세요^^
일단 전화 본래의 기능부터 제대로 되었으면 합니다.
2012/01/31 08:46나머지는 부숙적인 것이니까요. ^^;;
맞습니다~ 스마트'폰' 이라는 것이... '폰'이 되어야 스마트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ㅎㅎㅎ
2012/01/31 12:15옛날에 3G나올때도 그랬죠. ㅎㅎㅎㅎ
2012/01/31 09:56베타 테스터님들께서 충분히 테스터하시면 그때 뛰어들어갈랍니다;ㅎ
유료베타테스터... 라는 표현 부분에서 공감을 했습니다만, 역시 안정화가 된 이후에 참여하는게 좋겠죠^^
2012/01/31 12:16눈이 많이 올거라고 하는군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
2012/01/31 13:15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가볍게 웃고 즐기는 시간 되셨길 바랍니다~
2012/01/31 15:10눈이 많이오는데... 행복한 오후 되세요^^
명품은 시간이 걸리는 장인의 손길이 필요한것인데!!
2012/01/31 13:35lte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명품을 꺼내드는것인지.. ㅎㅎ
내년 초나 이번년도 겨울 정도까지는 기다려봐야.. 그래도 ltr쓸만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장인의 손길이 부족해서 사용자의 주먹질을 원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2012/01/31 15:09올해 말 정도가 되면 그나마 나아지지 않으려나~ 하는 마음이네요^^
되려 아무 생각이 없었던 U+ 쪽이 좋다는 평가가 많더군요.
비싼 폰이긴한데 2년동안만 사용할 것이니깐 전 그냥 케이스 벗기고 다니네요..
2012/02/04 12:01but, 명품 LTE가 아닌... ㅎㅎ
짝퉁 3G!! ㅎㅎ
아 그 로그인버튼에 대해서 댓글 달아드렸어요^
상당히 쉬운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