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장에서 돌아온 지 2주만에 세상에 태어난 녀석 시우~ 벌써 두돌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기만 합니다.
어제 담은 영상과 사진들로 축하를 해야겠네요^^
(게다가 인코딩을 했더니 화질이 떨어집니다)
가족 모두가 모여 생일을 축하해주고~ 두돌을 맞이합니다
...누나의 영향으로(???) 한글은 모른채 알파벳은 아는 시우 입니다...
아무래도 자음 모음 필요없이 그림만 알면 되기 때문일까요ㅋ
무엇보다.. 카메라든 휴대폰이든 자길 찍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나오는 저 반응이 참 무섭습니다ㅠ.ㅠ
뿌잉~뿌잉~ 대체 이건 누가 만든 반응인것인지...
전 편도가 굵어 어려서부터 한 해에 한번.. 조금 커서는 2~3년에 한번씩 편도선 염으로 앓았답니다.
편도선이 부어오르면 열이 40도를 아슬아슬 넘기곤 했는데... 3년? 4년? 만인 이번에는 다행히 38.4~5도로 넘겼습니다^^;;
컨디션이 왜이리 안좋지 했더니 편도선염이었네요(현재는 정상 체온입니다)
오늘이 꽃샘 추위의 절정이라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愛 > 아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시우 생일축하해~!! 그리고 시우의 알파벳!! 뿌잉뿌잉~~ (39) | 2012/03/12 |
|---|---|
| 아빠에겐 최고로 예쁜 딸! 하연이!! (33) | 2012/02/27 |
| 민식이냐??? (20) | 2012/02/26 |
| 아이들과 함께 외식이야기 (36) | 2012/02/16 |
| 감기약의 불편한 진실 - 항생제의 사용 (18) | 2012/02/15 |
| 키즈카페(ENERKIDS) 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35) | 2012/02/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ㅎㅎㅎㅎㅎ
2012/03/12 11:58여기엔 아직 댓글이 없어서 제가 답댓글을 못 다네요
어쩔수없이 익스로 접속을 ;;;;
시우의 두 돌 저도 많이많이 축하합니다!
이런이런;;; 귀찮은 일을 하셨군요.
2012/03/12 16:36전 늘 크롬 사용이라 특별한 점을 못느끼는데.. 무단 스크랩을 막다보니 파폭의 댓글이 막혔네요ㅠ.ㅠ
빨리 찾아야 하는데.. 귀찮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시우 생일축하 감사합니다^^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제각각인데 아직까지 현실이 그걸 다 지원해주지 못하는 것이 안습입니다 ㅎㅎ
2012/03/14 20:04잘 나가다 뿌~잉 ㅋㅋㅋ
2012/03/12 12:14하하핫..
둘째 아드님 생일 축하해요. 근데 태그보니 오두막으로 촬영하셨나봐요 ㅎㅎ
카메라만 보면 뿌잉뿌잉~ 이네요..ㅠㅠ 엄마의 영향인 듯...
2012/03/12 12:23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촬영은 오두막 맞습니다~
답을 말하는 모습이 가르치는 선생님 같은 포스가,,ㅋㅋㅋ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더욱 건강하고 카리스마 넘치게 자라렴
2012/03/12 12:49축하 감사합니다^^
2012/03/12 16:33아빠로써 열씸히 키우겠습니다ㅎㅎㅎ
블로그를 통해 밋첼님을 알게되고 그 뒤로 시우의 탄생까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돌을 맞이 하네요..
2012/03/12 17:37시우왕자님 생신(?) 축하드려요....[여기서 생신은 무럭무럭의 의미임..ㅎㅎㅎ]
그러게요~ 시간 참 빨리 흘러가는 듯 합니다~^^
2012/03/12 18:44무럭무럭 잘 크도록 잘 보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생일축하합니다 ^^
2012/03/12 18:52두돌인데 이렇게 튼튼하다니 ..스포츠 쪽으로 키우면 대성하겠습니다 !
4살 정도가 되면 죽도부터 쥐어줄까 생각중입니다^^;;;;;
2012/03/12 19:05하나씩 하나씩 하면서 키워봐야죠~ㅎㅎㅎ
축하 감사합니다~~
밋첼님 둘째 아드님의 두돌을 축하합니다 ^^
2012/03/12 19:39몸도 빨리 쾌차하세요~
축하 감사합니다~ 더욱더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2012/03/13 08:02오늘까진 많이 춥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두 돌이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아이들 크는게 정말 빠르죠? ^^
2012/03/12 20:00눈빛 보니 커서 뭐라도 할 기세네요. 인물 값 하겠어요 ㅎㅎ
태어나서 탯줄 잘라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돌이네요~
2012/03/13 08:04잠을 자기 위해 불을 끄면.. 아빠! 여기~ 이러면서 제 자리를 팡팡 때려준다죠? ^^;;;
축하 감사합니다~
시우도 부럽지만
2012/03/12 20:36오두막 정말 부럽습니다. ㅎㅎ
시우 축하해~
축하 감사드립니다~^^
2012/03/13 08:06서른디를 6년간 쓰다가 올 해 초에 오두막으로 넘어왔는데.. 여러가지 장점이 있네요.
다만 동영상 모드는 오두막 보다 늦게 출시된 600d 가 낫습니다~ㅋ(오두막은 딱 두가지군요.. 월등한 화질 or 낮은 화질)
에구구구~ 우리 시우~ 귀엽기도하지~+_+
2012/03/13 10:06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13 12:38아이가 이쁘게 크는건 순식간이죠 ^^?
2012/03/13 12:20태어나서 자라는 것.. 계속 보아오면서도 '언제 이렇게 컸지?' 생각을 한답니다^^
2012/03/13 12:39정말 순식간이네요~
저도 너무너무 축하해요~~ ^^
2012/03/13 12:50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축하 감사합니다~ 흐리고 비가올거란 하루입니다~
2012/03/14 07:51건강 조심하세요^^
시우가 사진 속에서 쑥 자라버렸네요
2012/03/13 13:36저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나비오 아저씨가" ㅋㅋ
다음에는 선물을 준비하겠습니다.
아이들 크는 거 정말 금방인 듯 합니다~^^
2012/03/14 07:52축하 감사합니다~ 시우에게 꼭 전할께요ㅎㅎㅎ
비가 올거란 하루 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시우가 많이 컸군요
2012/03/14 16:24뿌잉뿌잉은 개콘에서 하는거에요
메뚜기 동생...ㅎㅎㅎㅎㅎ
시우야..생일 축하한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렴~~~
아하! 한번 본 적 있습니다~ 그 친구도 따라하는 건 줄 알았더니.. 시발점이 거기였군요^^
2012/03/14 18:53시우의 생일 축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도 그렇더라구요... 사진을 찍다~ 이러면 은근히 포즈를 잡더라구요^^
2012/03/16 16:09이제 조만간 우는 표정.웃는 표정 다 만들꺼 같더라구요.
그렇게 포즈 취해주는 덕분에? 아이들 사진 즐겁게 담고있네요^^
2012/03/16 16:25금요일입니다~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시고...
아이들과 사모님과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와 시우가 벌써 2살이네요. 시간 빠르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2012/03/17 00:03시간이 얼마나 빨리 흐르는지.. 돌아보면 무섭습니다~
2012/03/19 08:02축하 감사합니다^^
(많이 늦었지만ㅠ_ㅠ) 시우야, 생일 축하해~>.<
2012/03/18 10:55와, 벌써 시우가 두 살이라니 진짜 시간 빠르네요!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게 멋진 남자로 장성하기를^^
(아래 영상은 밋첼 님 목소리인가요? 마치 아나운서처럼 좋으시네요^^)
축하 감사합니다^^ 시간은 빨리도 가고.. 아이도 빨리 자라네요~
2012/03/19 08:04멋지게 자라나도록 아빠가 잘 도와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영상을 올리면서도 제 목소리가 나온다는 사실은 미처 생각못했군요;;;; )
늦었지만 시우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두 남매가 똑 닮은 것 같아요. 좋아보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2/03/20 09:39축하 감사합니다^^
2012/03/20 10:21날씨 서늘한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시우 뿌잉뿌잉 넘 이쁘네요
2012/03/29 21:47생일 축하하구요 건강하고 잘 자라길 바랍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2012/03/29 23:36안그래도 비바리님 블로그에서 소개보고는 한번 찾아뵈려 하고 있었는데, 먼저 찾아주셨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12/04/03 11:44선착순이 문제군요? ㅋ
2012/04/03 13:17업무에 정신이 없는데... 알람 맞춰놔야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