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 모습이 밋첼님이란 말인가요? 우~와 멋집니다.
예전에 술 많이 마시고 하던 때는 종종 바를 찾곤 했었는데... 옛날 기억도 스물스물 떠오릅니다. ^^
와~ 암튼 밋첼님의 새로운 면모를 보고 감탄에 감탄을 하고 갑니다.
언젠가 직접 보여주실 날이 있겠죠? ^^ 진중하니 기둘리고 있겠습니다. ^^
바카디가 뿅가리가 아니라 밋첼님 영상보고 뿅갈뻔 했슴돠 ㅎㅎㅎ
이런 면모를 가지고 계셨다니.. 역시 사람은 과거를 까면(?) 새로운 면을 알 수 있는거 같아요 ^^;
한꺼번에 너무 많은 제 글을 읽어주시니 아주 감개무량합니다 ㅠㅠ
편안한 밤 되시구요~ 갑자기 이 야밤에 바카디 한잔 하고프네요 ^^
우왕... 밋첼님 오랜만에 방문해주셨었네요~ㅠㅠㅎㅎ 요즘은 자꾸 블로그/SNS/노동 등 이거저거 제대로 하는 것은 하나도 없이 바쁘기만 한 것 같습니다...ㅎㅎ 암튼 잊지 않고 블로그 방문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당~ㅎㅎ 근데...저거 정말 멋있는데요???ㅋㅋㅋㅋ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있어 무슨 이유가 있겠읍니까? 그냥 좋은것이 겠지요^^.하연이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제 둘째녀석이 아마도 하연이 또래일것 같읍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
참 또하나, 이전 믹시지기 왈, 월요일날 공지띄우겠답니다. 공지내용이야 뻔하겠지만 기다려볼려고 합니다.
그냥 좋은것이 가장 좋은것...
따지기 좋아하는 제 성질을 바꾸려하는 현시점에서 가장 좋은 단어 인것 같네요.
가족이랑 다른 사람이 싸움을 해도 저는 가족편을 들지 못했던 사람이였어요.
그것이 얼마나 섭하고 얄미운 존재인지도 인식하지 못했다는것...
그러다가 저희 아빠가 어떤 상황에서든 무조건적으로 저를 응원하고 제편을 들어줄때 정말 그냥 좋아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저도 그냥 좋은것이 가장좋은것이구나...다른 누구보다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잘하는것이 좋은것이구나.하는 걸 깨달았다는거지요..ㅋㅋㅋ...전 언제나 뒷북을 친답니다.
1. 먼저 바톤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을 경우 패스나 폭파도 가능합니다)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분과 그 분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우선 답변에 앞서...
제 마음대로 룰을 바꾸는 것에 대해 변명(?)을 조금 하겠습니다.
발자취.. 라는 취지는 정말 좋은데, 한사람이 두 사람에게 계속 퍼뜨려 나가는 것 이다보니... "행운의 편지 인터넷판 같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아무런 의미도 없이 무조건 써서 배포하는 그것과는 의미 자체가 전혀 틀리지만...
좋은 의미로 전달을 한다면 "한분 한분으로 이어지는게 더 좋겠다" 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왜 나름의 룰을 마음대로 바꾸냐..
차라리 건너뛰고 다시해라.. 하신다면~ 그렇게 하셔도 좋고,
다음 바톤을 받는 분께서 룰을 복원하셔도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시작하겠습니다;;;
1. 블로그를 만드신 목적은 무엇인가요?
아내와 결혼을 2006년에 했습니다.
싸이월드 같은 녀석은 함께 나눠쓰기 힘들겠다는 생각에, 웹호스팅을 통한 블로그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 하자.. 는 의미로 "사랑愛" 라고 결정 하고 sarange.net 란 도메인을 등록했는데...
처음 시작때와는 달리.. 의미가 점점 희미해졌네요^^;;
저의 직업은 개발자 - 소위 말하는 프로그래머입니다.
물론 프로그래머도 사용언어와 일하는 분야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출장도잦고 외부로 나가야 하는 일이 많다보니, 필요시 일일이 백업해둔 것을 보기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는 종이로 메모할 수도없고, 웹하드를 일일이 들고다닐 수도 없는 경우가 많았기에,
웹상에 올려놓고 보는게 편하겠다는 생각으로 비공개글로 소스나 참고 사항들만 하나하나 저장해서 썼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던 블로그를.. 언제부턴지.. 잡담과 사진들로 써나가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전 웹프로그래밍이라곤 모르는 잼병입니다.
그렇기에.. 지금의 스킨을 3단에서 2단으로 바꾸기 위해 하루가 꼬박 걸렸습니다.
사진을 더 크게 보이게 하고싶어 폭을 넓히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는군요;;;
사진 실력도.. 내공이 한참 부족하다보니.. 올리는 사진들은 그냥 기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블로그 만드신후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이건 불과 일주일 전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근래에 포스팅 한 스위스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 1월 1일 부터 1박2 일로 스위스 티틀리스로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선 몸도 무거운 아내가 (3월 초에 둘째 출산 예정입니다) 이제 28개월 째인 딸을 돌보며, 홀로 힘들게 있는데,
저 혼자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미안했기에, 스위스 다녀왔다는 얘길 차마 할 수가 없었습니다.
티틀리스에서 케이블카 표를 끊는데, 카드로 결재를 하다보니 아내에게 결재 통보가 갔고~
궁금해진 아내는 "뭘 산거야?" 고 물어왔었습니다. 그냥 솔직히 얘기했으면 될 것을, 괜히 미안해서
"회사분과 차를 타고 놀러왔는데 산이 정말 높네.. 정상에 올라가는 케이블카 타기위해 결재했어"
라고만 얘기했었답니다. 나쁜놈이죠;; 그런데 아내가 일주일 전.. 블로그 글을 보곤..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블로그 보니 스위스 다녀왔네?" 라고 얘길 하는데..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었습니다.
가뜩이나 루체른과 엥겔베르그의 마을들을 보며, 아내와 아이와 꼭 다시오리라 다짐을 했는데,
제가 그런 얘길 꺼내기도 전에.. 아내가 알게 된거죠.
"우리.. 내년 여름 정도에 스위스에 오자! 안그래도 꼭 같이 오려고 생각했어.
아니면 올 여름에 마일리지로 일본이든 동남아라도 꼭 다녀오자!"
라고 얘길 했는데... 아내의 대답은 간단 명료했습니다.
.
.
.
"됐어! 나 혼자 다녀올테니.. 자긴 애들 보고 있어!"
.
.
3. 블로그 개설일부터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블로거는?
2006년 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혼잣말을 올리거나, 스스로 기억하고픈 사항들만 올리느라,
다른 분들과의 교류는 거의 없었습니다. 굳이 말하라고 한다면, 오프라인에서 스트로보(외장플래시) 강의를
해주셨던 사임당주유소 님이란 분이 계시지만.. 블로그 보단 오프가 강하기에 제외합니다.
불과 지난주에 믹시를 통해 KEN.C 님을 알게 되었고, 이후 비샵님, 보시니님, 세미예님과 같은 여러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닉이 없다고 서운해 하진 말아주세요..ㅠㅠ)
자! 그럼 여기서 기억에 남는 블로거를 말씀드리자면...!!!
그 중에서도 특히 KEN.C 님을 꼽고 싶습니다.
불과 열흘 남짓된 이웃이지만... 10년은 이웃으로 지내온 느낌을 주신 분이랄까요?
혼자 노는 블로그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블로그의 재미를 처음으로 알려주신 분입니다.
덕분에.. 생각도 많이 바뀌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요는 절.대. 아닙니다..ㅎㅎㅎ
4.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계획과 목표가 있다면?
먼저.. 지금의 상황을 말씀드려야겠군요.
최초 블로그를 시작할 당시엔.. 아내와 둘이서만 사진을 올리고 기념할 만한 곳으로 생각했기에,
일 500mb 트래픽용량 의 호스팅 서버를 사용하는 것으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남아돌았죠^^;; )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와 아이의 사진을 포스팅 하다보니 어느새 호스팅 서버의 용량도 다 되더군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심심하면 트래픽 초과를 일으켰기에, 자연스레 사진은 직접 올리지 않았게되고
타 블로그나 서버에 올린 후 링크만을 가져다 쓰는 상황으로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진을 올려봐야 클릭해서 크게 볼 수도 없고, 올릴 때도 2~3중 작업에 잡다한 일들이 많았기에,
블로그를 옮길까.. 아니면 호스팅 서버의 용량을 늘릴까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KEN.C 님을 알게 되고...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아 이쪽으로 건너오게 되었답니다.ㅎㅎ
(KEN.C 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데스노트에 제 이름은 올리지 말아주세요..ㅎㅎ)
다만.. 기존의 링크로 http://sarange.net 라는 도메인 아래 디렉토리 /love 를 만들어 썼었는데,
티스토리로 넘어오며 love 가 빠졌습니다.
그결과.. 기존의 글들에 걸린 링크나, 어설프게 웹에 퍼져있던 제 블로그의 링크는 없는 페이지가 되었답니다.
믹시에 도메인과 RSS 에 대한 부분을 1:1 문의로 올렸지만... 허공의 외침이고 돌아오는 메아리 조차 없네요.
어차피 일 방문자나 그런 부분은 자기 욕심이었습니다.
내용도 없는 블로그에 뭘 보러들 오시나 싶었지만, 솔직히... 기분이 나쁘진 않았답니다;;; 아니 좋았습니다.
하지만..이번 일을 계기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루 단 한분이 오시더라도~ 좋은 이웃으로 오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그 것이 방문자 수 늘리기보다,
더 의미가 있는 블로그란걸.. 최근에서야 깨닳았기 때문이죠^^
특히나 KEN.C 님과 이웃이 되면서.. 이런 재미로 블로그를 한다면 정말 즐겁겠다~ 는 생각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1700 ~ 1800명이 오셨던 적이 있었다는 사실같은 건 깨끗이 지워버리려 합니다^^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시작하는 초심으로 돌아가..
이웃 블로거 분들과 소식을 나누며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하는...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은 블로그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RSS링크가 의미가 없어져서, 새로운 글을 올려도 등록도 되지 않는데...
지금도 찾아주시는 감사한 분들.. 찾아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댓글까지 남겨주시는 분들...
제가 그분들의 블로그아이콘과 이미지를 하나하나 기억하고 즐기듯,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인간적이라서 좋아! 라는 느낌을 드리고 싶습니다. 욕심이 크죠? ^^
아.. 쓸데없이 얘기만 길었습니다..ㅠㅠ
새로운 도전의 시작입니다^^
5. 몇세까지 살고 싶으세요?ㅋ
어릴 땐 "오래살아봐야 뭐해! 딱 60정도? 굵고 짧게 살고싶다!" 고 늘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은 크게 변하진 않았지만.. 조금 길어졌습니다.
65 ~ 70 정도? 그 전에 죽더라도 상관은 없겠지만.. 내 아이의 행복을 보고싶다.. 는 욕심이 추가되었네요.
무엇보다.. 자식들에게 폐가되는 상황(치매가 온다거나..하는..)은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라,
정정할때 깔끔한 마무리를 하고 싶다.. 는 생각입니다.
그게 다야? 듣고보니 별거 없구만..피식~
"KEN.C" 님께 바톤을 드립니다.
1. 블로그를 만드신 목적은 무엇인가요?
2. KEN.C 라는 닉네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좌우명도 함께 말씀해주세요~
3.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과 BGM 은 무엇인가요? 각각도 좋고 뭉쳐도 좋습니다.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4. 자유롭게 하시고픈 얘기를 부탁드립니다. 수다도 좋습니다. 제게하셔도 되고 모두에게 하셔도됩니다.
5.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계획과 목표가 있다면?
그렇군요? 헌데 그렇게 오랜동안 외국에 출장을 나가있는가 보네요! 설을 바깥에선 보낼수 없죠!! 정말 생이별을 하고 계시네요. "가족과 같이 좀 있게 해주세요!" 하고 회사에 말한번 하세요^^ . 요즘 저한텐 별 요상한 전화가 자주 걸려오네요. 수신번호 확인하면 누군지 안 답니다. 은근히 압력 넣는가 본데, 그럴수록 받아버리는것이 저거든요? 밋첼님게서는 물러서서 상황만 구경하세요^^. 한국엔 비가 오네요. 남은 출장기간 잘 보내시고 무사히 귀국하는 날까지 건강하세요^^
단점이라면... 2000년생 이후 생일자는 해당되지 않는 것^^;;; 19XX 로 시작하기 때문... 하긴... 2000년에 사람이 태어날까.. 하던 시절도 있었으니...
내 결과는...
동물점 케릭터 : 흑표범
자기체면과 프라이드를 중시한다. 스마트하게 살아가려 하기 때문에 얼굴과 프라이드를 매우 중시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도 체면이 있다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는 듯.
중심이 되면 기뻐한다. 스마트하게 리더십을 잡고 싶어하는 쪽이라서 자기가 중심이 되면 매우 기뻐한다. 더욱이 주위에서 자기를 신경 써주면 붕붕 떠 버린다.
자기 얘기를 하고 싶어한다. 사람들과 말을 하고 있어도 놔둬도 얘기의 화제는 언제가 자기가 되어있다. 흑표범을 캐릭터로 갖고 있는 사람이 모이면 모두가 "내가...", "내가..." 뿐 대화가 안 된다.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기에 누구보다도 먼저 손에 넣고 싶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잡을 수 있는 안테나를 언제나 갖고 있다. 일에도 도움이 되고 태도 좋은 정보통이다.
멋쟁이에 새로운 물건을 좋아하는 것은 패션에서도 나타난다. 멋진 사람이 많고, 흑표범이기 때문에 그것을 돋보이게 하는 하얀색을 좋아한다. 여성도 남성도 모노톤의 색합을 즐기는 것 같다.
전직이 빠르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뒷면으로 싫증내는 것도 눈에 띤다. 새로운 환경을 동경해서 직장을 여기 저기 바꾼다는 말도 흑표범에게는 있을 수 있는 일.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기 쉽다.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도 감정이 밖에 나타나기 쉬운 타입이다. 리더가 되어서 좋아하는 걸 주위에서 쉽게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귀여운 면도 있지만 상처받기 쉽다. 주위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지는 걸 본인이 알아버리면 큰 상처를 받는다. 스마트하게 살려 하기 때문에 무시당한 것 같아 슬퍼져 버리는 것이다.
정의감이 강하다. 하얀색과 검정색을 좋아하는 흑표범답게 어떤 일에도 흑백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부정한 일에 민감해서 정의의 편이 된다.
언제나 현역으로 있고 싶어한다. 흑표범의 사람은 "청춘" 이나 "아직 현역!" 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은퇴하지 않고 언제나 현역으로 머물고 싶어한다. 젊은 마음을 계속 갖고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기만해도 신이나지만 75도라니 전 마시면 즉사할 것 같아요
2011/04/18 12:13불을 붙이면 그냥 불이 붙는 술이랍니다^^
2011/04/18 15:14폼 잡느라 병째 마시는 손님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론 비추천입니다ㅎㅎㅎ
세 영상 다 밋첼님이죠?
2011/04/18 14:03근데, 실수하는 장면은 안 나오는데요? ㅎㅎㅎ
잘하기만 하십니다. ㅋㅋㅋ
바텐더 분들이 보시면, 저게 뭐야? 장난쳐? 하실걸요? ㅎㅎ
2011/04/18 15:15과거의 추억이 되어버린 것들 이랍니다^^
75 라늬 ...냄새만 맡아도 어지러울듯 합니다
2011/04/18 14:40한잔 정도는 먹을만 한데, 넘기고 나면 칼칼한 느낌에 목이 막힌답니다ㅎㅎ
2011/04/18 15:15불쑈를 여러번 하면 입속이 다 헐어버리기도 하구요^^;;
오후 밋첼 님 바텐더이셨다니 새로운 이력인데요. 멋져요 ^^
2011/04/18 19:56대학시절... 학비를 번다는 이유(!?)로 몇년간 밤마다 일을 했었답니다^^;;;
2011/04/18 22:25아니... 저 모습이 밋첼님이란 말인가요? 우~와 멋집니다.
2011/04/18 21:53예전에 술 많이 마시고 하던 때는 종종 바를 찾곤 했었는데... 옛날 기억도 스물스물 떠오릅니다. ^^
와~ 암튼 밋첼님의 새로운 면모를 보고 감탄에 감탄을 하고 갑니다.
언젠가 직접 보여주실 날이 있겠죠? ^^ 진중하니 기둘리고 있겠습니다. ^^
전혀 감탄하실 일은 아닙니다;;; 낮엔 학교에서 졸고, 밤엔 일을 했다죠.
2011/04/18 22:26덕분에.. 학점도 그닥! 입니다ㅎㅎㅎ
즐기며 일을 했다는 과거에 지금은 그저 웃을 뿐이랍니다^^;;;
아무튼 대단한 일을 하셨습니다.
2011/04/19 08:08즐거운 추억이 되겠습니다. ^^
낮의 수강시간엔 졸고 밤엔 일하느라 저랬으니... 되려 거꾸로 되었었다지요~
2011/04/19 11:15덕분에.. 학점은 좋지 못합니다..;;;;
입에 머금기만 해도 취할것 같은데요? ㅎ
2011/04/19 11:2375도 정도면 그냥 알콜아닌가요? +_+
도수가 워낙 높다보니.. 마시면 그나마 나은데... 불쑈를 여러번 하게 되면 입안이 헐어버린답니다^^;;
2011/04/19 12:28저걸 폼 잡느라 마시는 분들이 있긴 했었네요ㅎㅎㅎ
와 대단하신데요...? 불쇼까지.... ^^
2011/04/19 12:38밋첼님께서 바텐더 경력이 있으신건 처음 알았네요. ^^
어릴때의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2011/04/19 17:15다들 공부열심히 할 때 저랬었기에.. 자랑할 건 아니군요;;;
재미난 일을 하셨네요! 선택의 기로라!! ㅠㅠ
2011/04/19 14:01저도 같은 상황이랍니다. 매우매우 고민이 되요! 10년을 결정짓는 선택이라 더 한 듯 합니다.
좋은 선택하시고 후회없으시길 빌께요~~
그렇죠~ 저 역시 앞으로의 삶을 오래오래 좌우할 일이기에 더더욱 진지해져있습니다.
2011/04/19 17:16보라곰님께서도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어머나;.정말이세요?
2011/04/19 15:35티비에서만 봤던 멋진 칵테일쇼..
요즘은 인기종으로 알고 있어요..
신기하네요.
플레이 해보시면 별 것 아닌 내용이랍니다;;;;
2011/04/19 17:17멋지게 잘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 경우는 완전 초보인걸요^^;;;;
날씨가 다시금 화창해졌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하루 지났지만.. 다시금 생신 축하드립니다^^
우와~ 저런거 딱한번 직접 본적있어요! 그땐 모든 바텐더분들이 다하시는줄 알았는데, 모든 바텐더가 다하는게 아니라고
2011/04/19 17:35저런거 하려면 많이 배워야 한다고 그러던데 ㅋ 대단...우와~
연습을 한다고 해도.. 실력이 저렇게 밖에 안되었었답니다;;
2011/04/20 09:50센스가 없는건지..;;;;
칵테일쇼 본 지가 20년도 더 된 것 같군요.
2011/04/21 11:5320대초반에는 칵테일도 많이 마시러 다녔는데 말이죠. ^^
저도 글 올리면서 정말 오랫만에 봤네요^^;;
2011/04/22 11:34저런때가 있었는데... 하면서 말이죠..ㅎㅎ
바카디가 뿅가리가 아니라 밋첼님 영상보고 뿅갈뻔 했슴돠 ㅎㅎㅎ
2011/04/22 01:35이런 면모를 가지고 계셨다니.. 역시 사람은 과거를 까면(?) 새로운 면을 알 수 있는거 같아요 ^^;
한꺼번에 너무 많은 제 글을 읽어주시니 아주 감개무량합니다 ㅠㅠ
편안한 밤 되시구요~ 갑자기 이 야밤에 바카디 한잔 하고프네요 ^^
자주 들려야 하루하루 글을 읽는데... 일과 개인적인 사정 핑계로 매일 매일 블로그에 오지 않다보니... 읽는게 늦었습니다~
2011/04/22 11:36죄송할 따름이네요~
그래도.. 글 하나하나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댓글이 없다고 안일는게 아니니~ 미워하진 마세요..ㅎㅎㅎ
어이쿠~ 잊지않고 찾아와 주시는것만으로도 고마운데
2011/04/22 12:30미워하다뇨 ㅎㅎㅎ
우왕... 밋첼님 오랜만에 방문해주셨었네요~ㅠㅠㅎㅎ 요즘은 자꾸 블로그/SNS/노동 등 이거저거 제대로 하는 것은 하나도 없이 바쁘기만 한 것 같습니다...ㅎㅎ 암튼 잊지 않고 블로그 방문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당~ㅎㅎ 근데...저거 정말 멋있는데요???ㅋㅋㅋㅋ
2011/04/24 02:31저 부터가 일핑계 개인 사정 핑계로 블로그에 신경을 많이 못쓰고 있네요^^
2011/05/06 11:22일교차가 큰데..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핸드폰도 없던시절이라 이렇게 동영상을 남기기도 어려웠을 텐데요..
2011/04/24 23:48귀한 동영상을 보고 갑니다.
평생간직할 소중한 기념물 이시겠네요..
당시 가게 사장님의 카메라에 동영상 녹화기능이 있었던게.. 이런 영상을 남겨둘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2011/05/06 11:23저도 보면서 저런때가 있었지~ 하고 웃곤 한답니다..ㅎㅎ
비밀댓글입니다
2011/04/27 23:25일교차 큰데.. 감기는 안걸리셨나요? ^^
2011/05/06 11:24개인 사정과 일 핑계로 여전히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또 찾아뵙겠습니다^^
밋첼님이 남겨주신 댓글을 오늘사 발견했습니다. 회신이 본의 아니게 늦었네요. 5월 한달 멋지게 지내세요. ^0^
2011/05/02 16:32글에 대한 의무적인 답글은 안주셔도 괜찮습니다^^
2011/05/06 11:25블로그 이웃이라는 편안한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 핑계로 또 다시 바쁜척을 하느라 찾아뵙지 못하고 있는데~ 곧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런데 미첼님에 저런 칵테일 쇼를 하실 줄 안다는 말씀인가요? 불붙인 병을 앞뒤로 돌리다 다치면 어떡하려구요... 재미있게 동영상 잘 봤습니다.
2011/05/09 11:45위의 동영상이... 과거의 제 모습들이랍니다^^;;;
2011/05/09 12:20지금은 하라고 한다면.. 많이 떨어뜨리고 저때만큼은 못하겠지요..ㅎㅎ
저한테는 그저 멋있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2011/05/17 16:17막 저도 하고 싶어 진다는..휙~~휙~~ 하다가 아뜨... ㅎㅎ
그저.. 재미삼아 봐주시면 되겠습니다..ㅎㅎ
2011/05/23 12:0420대초반에 했던 일들이니, 벌써 시간이 꽤 흘렀네요^^;;;
몸치라 연필도 제대로 못 돌리는 저에게는 달인의 경지+_+
2011/06/22 08:40겸손하게 말씀하셨지만, 역시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쌓아야 겠다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저런 것 들은 그냥 그냥 그런 일들 이에요^^
2011/06/22 14:34사실.. 요즘 블로그는 전혀 신경을 못쓰고 있는데(지금 회사를 그만두기로 하고..7월 부터 이직을 하기로 했답니다)
방문하고 글 남겨주신걸 기가막힌 타이밍에 보게 되었네요^^;;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