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초밥과 일식 진짜 좋아하는데...
제가 점심을 맛있게 먹었으니 망정이지 화 낼 뻔 했습니다. 읔
그래도 사진을 보니 배 속에서 회가 동합니다. 아이고... 먹고싶어라... 흐미~
가격이 꽤 비싸겠는 걸요? 그렇지만 마로니에 부근에 갈 일이 있다면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대략 얼마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
맨 아래쪽에 가격표를 사진으로 올렸는데 못보셨군요? ^^
평일은 점심 15,500원 저녁은 19.500원..
주말은 점심/저녁 모두 24,000원 입니다~ 아무래도 평일이 부담이 없더군요~
소바와 짜장면도 먹을 수 있고~ 된장국도 있으니 초밥 먹는데 부담이 없었습니다^^
드디어 포스팅을 해주셨군요 ^^ 헤헤 많이 기다렸는데 말입니다! 엄청 맛있어보이는 초밥뷔폐에 다녀오셨네요...
베트남은 생선을 날것으로 먹을수가없는데 ㅠ_ㅠ 너무 환경이 안좋아서요..가끔 한국식 횟집이라도 보면 꿀꺽인데..
더 맛있어보이는 초밥을보니 정말 맛있어보입니다..ㅠㅠ
밋첼님 "거북이숀~"하던 하연이가 많이 컸어요^^
전 초밥부페는 우리나라에서 '동해도(체인점입니다)'가 제일 저렴하고 좋은 줄 알았어요ㅋ.
여의도에 동해도는 퇴근 후에 동료들이랑 가서 자주 먹었는데 거기는 시간 제한이 있거든요.
마리스꼬는 그런건 없나 모르겠네요.
이런거야 말로 아주 좋은 정보예요. 감사합니다. 꼭 가봐야겠어요^^
오래전의 이야기를 기억해주셨군요^^ 제가봐도 한번씩 깜짝 놀랄 정도로 컸네요ㅎㅎ
아! 제가 한가지를 빼놓고 기록을 하지 않았군요.
평일에 갔을 때엔 시간제한을 받지 않았었는데(사실 이땐 회사에서 단체로 가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말에 갔을 때엔 2시간의 시간제한이 있었습니다. 글에 추가해놔야겠네요~
러시아는... 갠적으로 별로 다시 가고싶지 않은 나라군요^^;;;
처자들은 예쁜 처자들이 많았습니다~ 제 글 중에도 그녀들의 사진이 있네요.
역시 치안이 불안한 나라는 마음껏 다닐 수가 없으니, 게다가 영어가 안통하는 나라라 더 그랬네요.
베트남... 한번 꼭 가보고픈데.. 언제나 기회가 될 지 모르겠습니다^^
평일엔 특히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었습니다.
(이곳을 처음알게 된 것이 회사에서 저녁회식을 이곳에서 했었답니다 물론 지불은 타사에서 했지만요)
덕분에 주말에 아내와 아이들과 갔었는데~ 다른 초밥뷔페에 비해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했었습니다.
도도님과 한번 다녀오세요^^
갈대나 억세풀은 웬만한 내공이 아니고선 찍기 힘든데... ^^;
나름 괜찮은데요...사진 찍는 취미는 디지털 시대엔 정말 안성맞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것이기도 하겠죠? ㅎ
밋첼님의 사진 찍기는 남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밋첼님께서 사진을 찍는 느낌을 전달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
보잘것 없는 사진에 너무 높은 평가를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사진을 담기위해 구도나 색감..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해본다고 하지만.. 역시 눈에 보이는 것과 담아내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늘 느끼고 있답니다.
남다르 느낌... 이라고 표현해주시니.. 얼른 내공을 더 쌓아야겠습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무리 서비스가 좋고 시설이 좋아도~ 집과 비교할 수는 없겠지요^^
음식과 잠자리..가 괜찮았지만.. 홀로 있는 시간들은 진이 빠지게 만들더군요^^;;;
때문에 여기 저기 돌아다니긴 했지만.. 여행이 아닌 출장으로 해외에 나가는 건 정말 3달이 한계가 아닌가 싶습니다..ㅋ
와~ 뭐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 보다 저 한국식으로 해결하셨군요. ^^
전 한식을 찾기 어려워서 느끼한 음식들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ㅋ
매번 프로젝트하느라 고생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밋첼님의 공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들이
보답으로 돌아오리라 생각합니다. 밋첼님의 좋은 모습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으~ 여행 가고 싶어져요...^^
근데, 유럽의 숙박비가 좀 비싸긴 하죠? ㅋ
이담에 여행을 간다면... 캠핑카를 렌트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아이쿠.. 아닙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할만한 꺼리가 없네요;;
사진들도 엉망인지라 올릴만한 게 없습니다;;;; 문득 떠오른 곳이었는지라.. 올려본 거랍니다;;;
모 자동차 회사의 IT쪽 일을 하러 간 것이었기에, 그곳에서 숙소를 잡아줬었고..
덕분에.. 지내는 것은 잘 지냈다.. 라는 스토리 인거죠^^;;
해외에서 청국장을 먹으니.. 한국 생각이 더더욱 간절해 지더군요~
먹을 때 잠시만 해외에 있단 사실을 잊었다고 해야하려나요? ㅎㅎ
오랫만에 오셔도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저야말로 자주 찾아뵙질 못하는걸요~ 날씨 변덕 심한데..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11월의 마지막날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저곳에서 사시던 기억이 떠오르신건가요? ^^
실제로 들어가보니 성의 규모도 내부 인테리어도 멋지더군요.
외부에서 볼 땐 대리석이나 돌 느낌 뿐인데, 내부에는 멋진 그림과 촛대등이 엄청 많더라구요~
난방비는... 음... 생각을 못해본 부분인데.. 땔감.. 정말 엄청 들겠는데요? 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복귀하셨군요 ^^
2011/12/05 03:54점점 추워지는 날씨가 밉지만 사진을 보니 낭만적인데요 ㅎㅎ
한국은 아닌듯 한데 달력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복귀.. 라고 하기엔 부끄럽습니다. 사진들이 대부분 재탕인걸요;;;
2011/12/05 08:08달력에 당첨되기 보단, 달력 하나 받는데 목적을 두고 올렸습니다ㅋ
개인적으로 마지가 사진이 마음에 드는데요..
2011/12/05 07:18이제 12월 한달 남았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홧팅~~~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연말에, 크리스마스.. 이러다 금방 지나가겠죠?
2011/12/05 08:09그저 달력하나 받는데에 목표를 두고.. 올렸습니다^^;;;
마지감 사진은 예전에 보여주신 듯 하네요, 글때 참 인상깊게 봤었는데 이번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2011/12/05 08:08역시 날카로우십니다^^;;;
2011/12/05 08:10올해는 사진을 담은게 거의 없다보니, 가지고 있는 사진들로 다시금 도전을 하게 되네요.
중간에 나뭇가지들이 하늘방향으로 서 있는거..정말 독특하네요 ^^
2011/12/05 08:13갑자기 반가운 닉넴이 보이길래 왔는데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는거죠? ^^
어이쿠! 부끄럽습니다^^;;;
2011/12/05 08:15자주 뵙도록 노력하려 하는데, 과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올 한해는 사진으로 담은 내용이 거의 없네요~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 다 좋습니다. 출품하고 싶을만 합니다.
2011/12/07 23:40부끄럽습니다~
2011/12/08 08:01작년처럼.. 달력하나 받아보고픈 마음에 올려봅니다^^
정말 사진 하나하나 크게 현상해서 벽에 걸어두고 감상하고 싶을 퀄리티네요!
2011/12/11 12:24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ㅎㅎ 부끄럽군요. 사진도 별로지만.. 후보정도 전혀하지 않은 사진인지라 더 그러네요~
2011/12/11 14:12좋은결과란... 달력하나 받는 것 이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