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愛 > Story#8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점심 식사 후 산책 - 청계천 (32) | 2010/12/01 |
|---|---|
| 욕실수전 교체기 (42) | 2010/07/27 |
| 북서울 꿈의숲 에 다녀왔습니다. (47) | 2010/07/26 |
| 막샷의 진수? (From 혜화 To 성신여대) (41) | 2010/04/27 |
| 산책 (30) | 2010/04/21 |
| 일탈 (60) | 2010/04/14 |
밋첼™'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점심 식사 후 산책 - 청계천 (32) | 2010/12/01 |
|---|---|
| 욕실수전 교체기 (42) | 2010/07/27 |
| 북서울 꿈의숲 에 다녀왔습니다. (47) | 2010/07/26 |
| 막샷의 진수? (From 혜화 To 성신여대) (41) | 2010/04/27 |
| 산책 (30) | 2010/04/21 |
| 일탈 (60) | 2010/04/14 |
| 점심 식사 후 산책 - 청계천 (32) | 2010/12/01 |
|---|---|
| 욕실수전 교체기 (42) | 2010/07/27 |
| 북서울 꿈의숲 에 다녀왔습니다. (47) | 2010/07/26 |
| 막샷의 진수? (From 혜화 To 성신여대) (41) | 2010/04/27 |
| 산책 (30) | 2010/04/21 |
| 일탈 (60) | 2010/04/14 |
오호~!!!
쉽지않은일을 아주 쉽게 하셨습니다.
양쪽 배관 사이즈도 맞추어야하고 바킹끼워서 조이는것도 처음해보는 사람들에게는 무리지요.
어려운일을 쉽게 설명하셨으니 해체해놓고 기술자 부르는 사람들 많겠습니다..ㅎㅎ
으으, 충분히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밥 아저씨의 "참 쉽죠?"의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전 저주 받은 손가락이라 망가뜨린 적은 있어도 뭘 만들거나 달아본 기억이...OTL (요즘 날씨 정말 덥죠;; 밋첼 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0/07/27 22:50오홋!! 갑자기 뽐뿌가 밀려오는데요?
멀쩡한 저희 집 샤워기 한 번 바꿔 보고 싶다는...ㅎㅎ
정말 깔끔한 솜씨로 작업 끝내신 것 같습니다.
이전과는 욕실의 분위기가 확 달라지죠?
사람 불러서 하면 엄청난 돈을 줘야 하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사진만 잘 찍으시는 줄 알았더니 다른 일에도 맥가이버 십니다.^^
비용절약 지대로 하셨네요...아이들 간식값은 버셨을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교체할때 고무패킹 간수를 잘 하셔야 하고 방수테잎도 추가 하면 좋지요 ㅋㅋ 잘난척 ㅋㅋㅋ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간단히 할 수 있지만 발상이 없으면 힘들지요
와이프 반찬이 좋아지셨겠는데요^^
'누구나 아는 걸 뭐 이런 걸 포스팅해?' 하는 사람은 분명 철물점 주인일 겁니다.^^
저도 용기 내서 도전해 볼게요. 아자!!!
미국은 인건비가 비싸서 작은 부품가는것은 직접다 해야해서 좀 불편해요. 한국에서도 저렇게 개인이 고칠 수 있게 부품을 파는지는 처음알았네요. 정말 잘 고치신것 같아요.^^
2010/07/28 19:59와~ 전문가 같으신데요? 새것이라 그런지 광이 번쩍번쩍 나네요 ㅎㅎ 날씨가 무지 덥네요 ~~ 음식이 엄청빨리 상하네요... 식중독 조심하세요 ㅎㅎ
2010/07/29 13:02제 직업이 상하수도 설계.. 하지만 정작 집안에서 필요한 수도 꼭지 교체 같은건 잼병입니다.
대단하십니다. ^^;;
아무튼 나중에 수도 교체할 일이 있으면 한번 포스트를 참고하겠습니다.
저도 체면이 사는 가장 한번 되봐야 겠습니다.
이런 며칠 전에 아내가 수도꼭지를 뽑아서 저희 집은 사람불렀어요. 밋첼님 설명 보니 괜히 불렀다고 생각했다가 ㅋㅋ 어려운 걸 쉽게 설명했다는 댓글을 보며 다음에도 사람불러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ㅋㅋㅋ
2010/08/04 01:09전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진솔하고 좋은걸요...그런데 직접 설치하신건가요?
역시 새것은 정갈함이 확연히 보여집니다.^^
| 점심 식사 후 산책 - 청계천 (32) | 2010/12/01 |
|---|---|
| 욕실수전 교체기 (42) | 2010/07/27 |
| 북서울 꿈의숲 에 다녀왔습니다. (47) | 2010/07/26 |
| 막샷의 진수? (From 혜화 To 성신여대) (41) | 2010/04/27 |
| 산책 (30) | 2010/04/21 |
| 일탈 (60) | 2010/04/14 |
누나 집에 갈 때마다 누나가 늘 들르는 코스예요. ㅋㅋㅋ 자랑하는 거죠 뭐 ㅋㅋ 저희 집이랑은 대중교통으로 2시간이 넘는 곳이라 그림의 떡 ㅠㅠ 아유 배경도, 인물도 모두 최고네요. 특히 오 물 맺힌 거 예술이에요 ^^
2010/07/26 13:22오~ 정말 좋은 곳이 집 주변이 있군요...
부럽습니다. 으~ 근데... 전 DSLR의 포스가 눈을 자극합니다.
그렇잖아도 지금 새로 카메라 하나를 장만하려고 하고 있기도 한데...
항상 그렇지만, 그런 지름신 앞에 동그라미 계산을 하면서 답답해지는 요즘이라서.. ^^
좋은 가족의 모습과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밋첼™님.. (_ _)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가족들과 간편한 나들이로 다녀오기에 그만일 것 같습니다.
경사를 오르는 유리로 된 엘리베이터도 굉장히 신기해 보이네요~~
그나저나... 하연이 아파서 어쩌지요 ㅠㅜ...
멀리서 기도로 나마 금새 낫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아이들은 늘 즐거워 보여요^^ 저도 첨벙 거리고 싶어요 ㅎㅎ
좋은 시간 되셨겠어요^^언넝 아기가 걸아다녀야 할건데 ㅎ 유모차에서
그래도 시원한 바람 쐐러 다녀왔겠네요 귀여버랑 ㅎㅎㅎ^
하연이가 액체인 물을 잡는 능력이 있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능력있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그러나 세상을 이롭게 하는 정말로 인간적인 능력의 소유자가 되기를요^^
와~~ 이것보단 못하지만, 우리집 근처에도 이런 곳이 있는데!
좋은 곳이네요! ^^ 더위 피하기에 매우 좋은 곳인듯!
드디어 가셨군요. ㅎㅎ 아이이들 해맑게 뛰어노는 모습 보시곤 이제 자주 가시게 될 겁니다.
토요일도 가셨나요? 저녁에 바람쐴겸 저도 다녀왔는데 뵐 수도 있었겠어요 ^^
이번 토요일 준코 님이 주최하는 오프모임은 안오시나요? 논현동 박고볼래 6시로 확정됐습니다.
와, 꽤 괜찮은 곳 같네요~ 확실히 그분이 욕도 많이 먹고, 개인적으로도 썩 좋아하지 않지만, 덕 보는 부분도 분명히 있는 듯싶어요. 시우 표정이 너무 근엄해 보스의 기운이 느껴지는 게 앞으로 거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_-b 하연이도 노란 우산들고 노는 게 너무 귀엽네요! ...근데 다녀와서 많이 아펐다니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위의 덧글을 보니 열이 떨어졌다니 다행이네요. 다른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기를 기원할게요!
2010/07/27 22:56아이리스보면서 무척 궁금했었는데,
건물도 멋있고 나중에 자전거 타고 한번가봐야겠네요~~
아이들 너무 귀엽습니다~^^
저도 최근에 다녀와서 너무 좋다고 감탄을 했었습니다. 드림랜드 이후에는 처음이었거든요..
많이 변한 모습도 모습이거니와 전망대는 정말 꼭 한번 올라가봐야 할곳입니다.
특히나 모두가 무료라는 사실에 또한번 놀랐죠..
유럽이었으면 최소한 2만원 정도 입장료는 기본이었을 것입니다.
꺅~ㅎㅎㅎ 아가들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ㅎㅎㅎㅎ 그나저나 정말 근처에 좋은 공간이 있네요~ㅎㅎ 나중에 저도 저런 곳이 가까운 곳에서 살아야..ㅋㅋㅋㅋ
2010/08/23 07:59| 점심 식사 후 산책 - 청계천 (32) | 2010/12/01 |
|---|---|
| 욕실수전 교체기 (42) | 2010/07/27 |
| 북서울 꿈의숲 에 다녀왔습니다. (47) | 2010/07/26 |
| 막샷의 진수? (From 혜화 To 성신여대) (41) | 2010/04/27 |
| 산책 (30) | 2010/04/21 |
| 일탈 (60) | 2010/04/14 |
제 눈에는 예술사진으로 보입니다.
돌담 사이로 싹을 피운 풀이 참 애처롭네요~
밋첼님..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외국으로 출장을 종종 나가시나봐요
길거리의 한가로움도 보이고~ 적절한 흑백의 사진까지.. 막샷이 아닌데요 이거 ^^
★이러한 산책 정말 좋아요~^^여유로움이 묻어나는것 같아요~
이런산책속에 저 많은 극장에서 공연까지 보고 온다면, 정말 최고일듯 싶어요^^
나중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즐거운 산책 저도 잘하고 갑니다~^^
저도 가끔 연극보러 가지만 같은 장소를 찍는 사람에 다라 이렇게 달라보이네요..역시 ...
미국 출장은 않되었나봐요,,,
오, 밋첼님이랑 우연히 마주쳤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날씨가 다른 걸 보니 같은 날은 아니었나 봅니다.
밋첼 님 사진이 제 사진보다 훨씬 낫구만 왜 그리 겸손을....ㅠㅜ
좋은 하루 되십시오!
다른 이웃 블로그에서 안 가신다는 얘기듣고 왜 제가 그리 반가운지^^
저 동네에서 5년 살아 아주 정겨운 사진들이네요
이게 막샷이라고요? ㅎㅎㅎ
제가 보기엔 멋진 풍경이기만 한걸요? ㅎㅎㅎ
사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 전 그저 멋있습니다.
유아나님 그 다른 이웃이 저잖아요. ㅋㅋㅋ
막샷이기에 느낄수 있는 감정이 생기네요! ^^
계속적으로 막샷을 날려주시길.. 더욱 팍팍 느낄 수 있게요~~ ㅎㅎ
아~~~~ 좋다... ㅎㅎ
막샷이라....
셔터를 막눌러서 막샷이라고 하시는 말씀인듯...ㅎ
좋은사진과 오랜만에 보는 혜화동길 산책잘하고 갑니다.
멋지네요.. 막샷은 너무 겸손하신 표현이신듯.. ^^
대학로 안가본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서울시에서 대학로에 수로를 설치 한다고 하더니.. 이렇게 만들어 놓았군요..
맞삭 으로 헛 보고는 아니 뭐 링크 건거 내리고 그러면 상대방도 링크 내리고 그런건가...? 라고 잠시 착각을..
역시 사진은 99%의 내공과 좋은 장비 1%로 만들어 집니다.
이렇게 좋은 풍경을 잘 담으시고 막샷이라니 너무 겸손하세요~ 이 추운(...) 날씨에 봄의 풍경을 포근하게 잘 담으신 것 같아 보는 저도 마음이 좀 누그러졌네요. 나쁜 환경도 이겨 나가면 된다는 메세지에 특히 가슴이 울리는군요! 남은 한주의 절반, 힘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2010/04/28 20:05이렇게 멋진사진을 막샷이라 하시믄...
저에겐 좌절을 주시는건가요~~~ㅎㅎ
이상하게 저하고 대학로는 거리가 먼곳이었네요~
대학시절, 대학생이라면 자주들 가는곳인데 말이죠..ㅋ
| 점심 식사 후 산책 - 청계천 (32) | 2010/12/01 |
|---|---|
| 욕실수전 교체기 (42) | 2010/07/27 |
| 북서울 꿈의숲 에 다녀왔습니다. (47) | 2010/07/26 |
| 막샷의 진수? (From 혜화 To 성신여대) (41) | 2010/04/27 |
| 산책 (30) | 2010/04/21 |
| 일탈 (60) | 2010/04/14 |
천천히 마실하듯 다니는 것은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가시면서 이런저런 고민을 하셨군요! ㅠ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저 전기자동차 표지판도 앞으로 가면갈수록 늘어나겠지요 ^^
저는 밋첼님 블로그로 산책 다녀갑니다~ 즐건 하루되세요!
혹시나 햐해 서 와 봤는데 역시나... HanRss에서 글이 수집이 않되는군요,, 저도 않된다고 이웃이 말을 해주어
문의해논 상태인데...ㅜㅜ 미국 풀장 즐겁게 받아드리셔야 좋을 듯 합니다. 화이팅,
날씨가 따뜻해서 산책하기 좋았나 봐요. 햇빛이 더해 졌다면 더 러블리 했겠지만?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밋첼님 ^^
저도 전기차 한번 타봤으면 했었는데.. 전기차에 그런 단점이 있었군요 ㅇㅅㅇ;;
출장이 렌덤인가봐요 ㅎㅎ
대신 제가 가고싶네요ㅜㅜㅋㅋㅋ
꽃으로 봄을 느낍니다. ㅎㅎㅎㅎㅎ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온다는군요.
어젠 생각보다 더웠습니다. ![]()
방 온도가 무려 27도까지 올라가더군요.
바로 여름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제 예상대로 ㅠ_-)
저런 표지판은 또 처음 보는군요 =ㅅ=)
아파트 폭포와 연못...
요즘에는 저런곳이 많더군요. 저런 곳을 보다 보면 멋있다 라는 생각보다
얼마나 물이 썪을까.... 여름에 모기 많겠네
이런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ㅡ,.ㅡ;;
살풍경한 도시 곳곳에서 보이는 꽃들 덕분에 그나마 조금은 숨통이 트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음, 결국 밤이 다 되어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비가 내리면 두통이 심할 때가 많아 개인적으로는 기상청의 명성(...)을 믿었는데 이럴 때는 또 아슬아슬하게 맞아주는군요^^;; (에고, 지금 같은 시기에 출장을 1년 가까이 다녀오시게 되면 여러모로 심란하시겠어요... 솔직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니 함부로 말씀드리기는 송구스럽지만 부디 원하시는 방향으로 잘 풀리셨으면 좋겠네요! )
2010/04/21 20:38한국에 전기차가 꽤 되나봐요. 이곳은 없는 듯 한데 말이지요. 애기들이 어려서 짧지 않은 출장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
2010/04/21 21:42사진이 멋집니다. 옛날에 창꽃이라고도 불렀는데요. 진달래꽃이 맞는지 모르겠군요. 여기선 구경하기 힘들어요. 아직 봉우리만 있군요. 이번주에는 꽃이 활짝 필것 같은데요.
2010/04/23 00:09밋첼님한테는 죄송하지만..
저는 외국에 장기 출장 같은걸 가고 싶네요.. ^^;;
개인적으로 그런 기회가 없는지라..
기대한 대로 멋진 사진을 잘 보고 갑니다.
| 점심 식사 후 산책 - 청계천 (32) | 2010/12/01 |
|---|---|
| 욕실수전 교체기 (42) | 2010/07/27 |
| 북서울 꿈의숲 에 다녀왔습니다. (47) | 2010/07/26 |
| 막샷의 진수? (From 혜화 To 성신여대) (41) | 2010/04/27 |
| 산책 (30) | 2010/04/21 |
| 일탈 (60) | 2010/04/14 |
★오~~렌즈를 구입하셨군요~~^^
저도 사진찍는법 열심히 배워야하는데, 기계에 있어서 만큼은 넘 둔하네요ㅠㅠ
오늘 날씨가 겨울날씨인데,
꽃집의 꽃들은 봄이네요~^^얼른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ㅠㅠ
개나리를 보니 봄은 온것 같은데..
서울의 오늘 아침은 꽤 춥더군요..
전 사진 잘 찍으신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
사진 잘 보고가요^^
파도타고 놀러왔습니다~
새삼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과 렌즈를 통해서 보는 세상은 색다른 맛이 있다는 걸 느껴요~!
아직 추운 와중에도 봄은 확실히 다가오고 있군요~
중간중간 약간 씁쓸한 풍경도 있었지만 그렇기에 더 아름다운 게 빛나는 것도 같네요^^;;
그럼 민방위 잘 다녀오세요!
밋첼님 사진 이쁘네용..ㅎㅎ
지금 똑딱이만 쓰구있는데..나중에 꼭 좋은 카메라사서 연습해야겠습니다. ㅎㅎ
.
.
.
.
.
.
.
.....> 나 준규얌..걍 심심해서 들러봤다..ㅋㅋ
시간은 열중하는 사람에게 빨리간다. ^^
맨날 빨리 가면 흑흑흑.. 몸이 피곤해요! 가끔은 천천히도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음... 디카 ~~~~~~~
역시 사진은 좋은 사진기로 찍어야 제 모습이 담기지요?
폰카로만 사진 올리는 저로서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열흘 남았네요 1차 시험..
이래저래 스터디 모임이다 뭐다 기를쓰고 책을 보는데 모의고사 평균점수는 여전히 안나오네요.ㅜㅜ
5월부턴 학원에 다니려구용 혼자하니 영..
17-85 빨간 꽃 사진 칼핀 이네요.ㅋ
8개월 동안 미국출장이라는건 분명 횽님이 능력있는 사원이라는 증 거!
하지만..-.- 너무 기네요 안가셨음 좋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ps: 핫슈부분 수리의 범인으로서 번거롭게 해드려 정말 죄송해요.ㅜㅜ
날씨가 따듯해져서 그런지 저는 24-85 로 가볼까 고민중이랍니당.
울산에 있는 Coffe Bene인가 그곳도 맥인데..
맥 OS로 돌립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쓰다가 짜증나서 일어나더군요. ㅡ,.ㅡ 그걸 노린게 아닐까 하는.. ㅡ,.ㅡ
새 렌즈 축하드려요!
17-85 저도 제일 만만하게 잘 쓰고 있는 렌즈랍니다 ㅎㅎㅎ. 좀 어두운 감이 드는 렌즈이긴 하지만... ^^
미국으로 장기 출장을 가시게 된다구요? 호주가 아니라? 축하드려야 하나 유감이라 해야하나요? ㅋ
어쨌든 색다른 세상을 담을 수 있는 기회이니 좋을 것 같은데요?
하하하 전혀 일탈 스럽지 않아요^^
아주 안정적이고 멋진 일탈을 하셨네요
언제 봐도 밋첼님의 사진은 살아 움직이며 꿈틀거립니다.
시간은 열중하는 사람에게 더 빨리 간다... 이말 정말 공감가네요. 요새 블로그 구경하고 돌아다니기에 빠져서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를 모르겠어요 ~~ 저는 카메라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어서 뭐가뭔지잘모르겠네요 ㅋ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2010/07/21 18:30|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 새 렌즈 영입하셨군요!
2010/12/01 15:40축하드립니다.
포토샵으로 만진 색감이 아닌데 색감도 충분히 예쁘고 핀도 잘 맞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사진 생활 다시 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미국에서 비맞은 시그마 렌즈 점검 보냈더니, 분해 청소비만 5만원 나오더군요.
아껴서 잘 사용하세요~ㅎㅎ
어이쿠.. 벌써 댓글을 주셨네요.
2010/12/01 15:48니콘과 시그마는 궁합이 잘 맞는데, 캐논과는 궁합이 안맞는 경우가 허다하다보니..영입하면서도 걱정이 많았답니다.
나름 핀도 잘 맞는 듯 하고... 삼식이 때 부터 시그마에 대한 인식이좋아졌는지라..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분해 청소비가 5만원..;;; 이래 저래 마음고생이시겠네요.
미국 스토리.. 재미나게 잘 보고 있습니다^^
12월.. 행복하게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청계천 아닌가요? ㅎㅎㅎ
2010/12/01 15:502007년에 제대로 가보고, 그때 무슨 행사를 했었는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사진도 나름 많이 찍었었는데, 전 대충 막 찍었습니다. ㅋㅋㅋ
헉... 태그며 아래엔 청계천으로 써놓고... 타이틀에 청개천으로 써놨군요;;;
2010/12/01 16:21아무 생각이 없었던건지...점심 먹고와서 졸린 후유증(?)인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잽싸게 수정했습니다^^;;;;;;
저도 사진은 막샷인걸요..ㅎㅎ 사진에 대한 내공.. 이런건 언제나 좀 생기려나 모르겠습니다^^
안개가 많이 꼈네요 . 청개천은 참 잘 만든것 같습니다. 경관에서도 물을 위해서도 쓸일이 많은것 같아서 좋네요 ㅋ
2010/12/01 16:29일부는 돈 낭비에 세금 낭비라고 말 하는데... 개인적으론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0/12/01 22:28도심에서 즐기는 여유도 그렇고.. 내가 낸 세금이 누군가의 주머니로 들어가기 보다...
보이는데 쓰이는 것이 어찌보면 속도 편하더라구요^^;;
사진 보기좋기만 한데요 ~ 새로 영입한 시그마 렌즈 전 70-200밖에 몰랐는데 표준렌즈인가봐요.
2010/12/01 17:00전 아직도 핀교정이 뭔지 잘 모른답니다. 그냥 사서 지금까지 교정없이 찍고 있어요 ^^;
지금은 아니시더라도.. 추억님의 2세가 탄생하면...
2010/12/01 22:30시그마 30mm F1.4 소위 말하는 삼식이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실내에서.. 아이들의 인물을 담는데는 최강이거든요~ㅎㅎ
저도 삼식이 때문에 시그마에 대한 인식이 생기고.. 지금도 긍정적이랍니다^^
다만.. 캐논+시그마렌즈 경우엔 핀이 안맞는 경우가 가끔씩 있기 때문에...
뽑기 혹은 운.. 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식사후에 청계천에서 산책을 할 수 있다니 부럽네요,, 전 나가면 바로 찻길,...ㅜㅜ
2010/12/01 17:58저도 늘 그랬는데... 다행히(?) 이번 프로젝트는 청계천에서 10~15분 거리에 있는 곳이네요^^
2010/12/01 22:31한달 넘게 벼르다.. 이제야 한번 다녀왔습니다~
불과 20분 걸었지만.. 괜찮던걸요? ^^
느낌이 좋아욤..쿄쿄
2010/12/01 18:28근데 약간 황사..?
사진이 노란빛은 아닌데 따듯한 느끼미에욤..
부비부비~~><
포토샵을 거의 모르다 보니...
2010/12/01 22:32컬러 밸런스에서 약간 붉은 톤으로 바꾼거랍니다.
안개가 자욱한데 톤이 살짝 바뀌니 황사처럼 보이나요?
갈대 사진이 마음에 들어요. ^^
2010/12/02 12:28막샷이랍니다..ㅎㅎ 핀이 잘 맞는지.. 담아본거라죠? ^^;;;
2010/12/02 13:28갈대나 억세풀은 웬만한 내공이 아니고선 찍기 힘든데... ^^;
2010/12/02 12:53나름 괜찮은데요...사진 찍는 취미는 디지털 시대엔 정말 안성맞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것이기도 하겠죠? ㅎ
밋첼님의 사진 찍기는 남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밋첼님께서 사진을 찍는 느낌을 전달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
보잘것 없는 사진에 너무 높은 평가를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2010/12/02 13:30사진을 담기위해 구도나 색감..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해본다고 하지만.. 역시 눈에 보이는 것과 담아내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늘 느끼고 있답니다.
남다르 느낌... 이라고 표현해주시니.. 얼른 내공을 더 쌓아야겠습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테스트용으로 찍은 것이 바로 이 작품이란 말인가요? ㅎㄷㄷ??
2010/12/02 14:48역시 고수시옵니다.~~
헛! 둔필승총님.. 놀리시면 아니되시옵니다~
2010/12/02 15:59프로께서 그렇게 놀리시면.. 전 어찌하란 말씀이신가요...ㅠㅠ
아.. 가는 가을이 아쉽습니당.
2010/12/02 16:39벌써 12월 이라뇨... 한장 밖에 안남은 올해도 아숩고요..
밋첼님은 올 한해 좋은일도 많으셨죠...
남은 올해 행복하시고용, 감기 조심하세여
12월이니.. 벌써 겨울이네요~
2010/12/02 17:30한해의 마무리.. 즐겁게 하고 계신가요? 전 둘째가 태어난게 가장 행복한 일이었네요^^
늘 관심주시고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싱고짱님~ 12월 행복으로 가득하게 보내세요~^^
아 그러고 보니 청계천 지나오면서 내려 가보질 않았네요 ㅎ
2010/12/02 20:02방산 시장 갈적마다 내려가서 시름 덜고오는데 ㅎㅎ
돌다리도 참 좋아한느 현진인데 날 풀리면 한번 더 가봐야 겠어요^^
편한 저녁 되식구요^
막상 내려가보면.. 실망하는 분들도 많더군요~ 물도 그리 깨끗하지 않게 보이구요^^
2010/12/03 08:46그래도.. 도심에서 이런 곳을 볼 수 있다는 게.. 좋지않나..생각됩니다.
현진이와 함께 산택하시는 모습.. 생각만으로도 좋은걸요? ^^
사진이 뭐 어떻다구요
2010/12/03 22:16좋기만 한걸요..
편안하고..다소슬쓸한 분위기가 있고
좋습니다.
좋게 봐주시니 좋은게 아닌가.. 새삼 생각합니다ㅎㅎ
2010/12/03 23:04날씨가 제법 쌀쌀했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전 사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초겨울답게 약간 쓸쓸하면서도 한적한 분위기와 적당히 어둑어둑한 명도(?)가 굉장히 편하게 다가오네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밝은 날보다는 이런 날씨를 좋아하는 편이라 참 즐겁게 감상했어요^^
2010/12/04 14:01안단테님은.. 늘 긍정적인 시선으로 봐주시고 칭찬해주시는군요^^
2010/12/05 23:47덕분에 힘이 솓아나는 걸요? ㅎㅎㅎ
12월 시작하고도 벌써 5일이 지나버렸네요~빨리도 지나가는 시간들.. 행복으로 가득한 순간 순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사진이 멋지기만 하네요.ㅎㅎㅎ
2010/12/13 21:06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12/14 10:06사진이 너무 멋지 구만요..
2010/12/17 13:04그나저나 일을 하실때도 상시 카메라를 지참하시는 가 봅니다. ^^
글 하나하나를 다 보시면서 댓글을 달아주셨군요^^
2010/12/17 15:45평소에 늘 가지고다니진 않고.. 이 날의 경우 일부러 들고 갔었답니다.
렌즈를 새로 구매한 후 핀도 볼 겸 겸사겸사 챙겨갔었네요~
출장때엔 늘 챙겨가고, 출근때는 가끔... 아주 가끔 가지고 나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9 19:43올 가을에는 사진을 담아볼 수 있으려나~ 벌써부터 걱정입니다ㅎㅎ
2012/03/29 20:40어서 꽃이 피고 싹이 돋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