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차 없는 거리 행사
퇴근 때 지하철을 타며 본 내용이었다.
9월 22일 서울 차 없는 거리 행사로 당일 오전 9시 까지는 무료승차라고...
통근버스를 타니 나와는 관계가 없겠군.. 했는데
자기 전에 먹고 잔 약 덕분(?!)에 15분 늦잠을 자버렸다.
피로에 의한 피부산화로 두드러기가 일어난다는 피부과 선생님 말씀.
약이 졸리고 피곤할 지 모른다고 하시더니, 자기 전에 먹기론 최악이군;;
여턴!
덕분에 통근 버스를 타지 못하고, 지하철로 부랴부랴 내려갔는데~
차없는 날 행사로 인하여 탑승이 무료라고 한다~
아침부터 인상을 찌푸릴 필요 없겠다 싶었음.
나 하나를 바라보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와, 딸...
그리고 임신 15주 째인 우리 둘째를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힘내서 시작해야지~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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