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 재주도 없는 제게 리뷰의 기회를 주신 하늘엔 별 님께 감사드립니다.
깊은 생각 없이 책을 받고 읽었지만, 여러가지 방면에서 깊은 생각을 해주게 한 책이었습니다.
리뷰 라고 하기보다 책의 내용 소개와 책을 읽으며 느낀 소소한 내용들을 옮겨보려합니다.
깊은 생각 없이 책을 받고 읽었지만, 여러가지 방면에서 깊은 생각을 해주게 한 책이었습니다.
리뷰 라고 하기보다 책의 내용 소개와 책을 읽으며 느낀 소소한 내용들을 옮겨보려합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사람들의 삶...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해 있기에 재테크를 비롯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정말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인테크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인테크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자는 먼저 가난한 데는 이유가 있다 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 이유는 썩어빠진 정신과 저속한 이기주의 인간관계가 원인이다 라고 얘길 합니다. 구체적인 이유로
첫째 - 대부분의 가난한 사람들은 현실에 안주하여 미래가 불확실하고 가능성과 비전없는 사람과 엉뚱한 곳에서 놀기때문
둘째 - 참지 못해서... 포기하고 싶을 때 끈기, 오기로 참는 인내가 부족해서...
셋째 - 좋은 친구 만들기에 실해한 까닭.
라고 밝히며 세번째인 좋은 친구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것이 이 책 "피플니즈" 의 서론입니다.
그 이유는 썩어빠진 정신과 저속한 이기주의 인간관계가 원인이다 라고 얘길 합니다. 구체적인 이유로
첫째 - 대부분의 가난한 사람들은 현실에 안주하여 미래가 불확실하고 가능성과 비전없는 사람과 엉뚱한 곳에서 놀기때문
둘째 - 참지 못해서... 포기하고 싶을 때 끈기, 오기로 참는 인내가 부족해서...
셋째 - 좋은 친구 만들기에 실해한 까닭.
라고 밝히며 세번째인 좋은 친구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것이 이 책 "피플니즈" 의 서론입니다.
인테크?
언제부터인지 재테크를 뛰어넘어 사회적 인간관계를 형성한다는 의미로
인테크(People needs / Person Tech)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잉여시간을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을 인테크 라고 하는데, 저자는 인테크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음을 얘기합니다.
첫번째는 그리움이 남는 부자들의 휴먼인테크(H.P.T) 이며,
두번째는 오직 자신의 경제적 돈벌이 수단을 목적으로 관계성을 맺는 사악한 인테크(E.P.T - Evil-person Tech) 입니다.
이 두가지 인테크(휴먼 인테크-H.P.T , 사악한 인테크 -E.P.T)에 관하여 설명을 하고
가족관계테크, 부부테크, 친구테크, 매력적인 기업 인테크 를 비롯하여 독자들이 가야할 휴먼인테크 에 대한 얘길 합니다.
또한 성공적인 휴먼인테크 8계명을 통해 구체적인 접근 방법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습니다.
젊을 때 이 책을 읽는 것과, 중.장년이 되어서 읽는 것...
싱글일 때 이 책을 읽는 것과, 기혼인 상태에서 읽는 것...
자녀가 없을 때 이 책을 읽는 것과, 있을 때 읽는 것...
다양한 상황에서 그리고 다양한 입장에서 자신에게 적용되는 내용들이 다를 듯 하며 생각도 달라질 듯 합니다.
그러나... 그런 다양한 상황에서 나아갈 방향과,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싱글일 때 이 책을 읽는 것과, 기혼인 상태에서 읽는 것...
자녀가 없을 때 이 책을 읽는 것과, 있을 때 읽는 것...
다양한 상황에서 그리고 다양한 입장에서 자신에게 적용되는 내용들이 다를 듯 하며 생각도 달라질 듯 합니다.
그러나... 그런 다양한 상황에서 나아갈 방향과,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면, 아무래도 자기 계발을 위해 이 책을 집어든 사람들이기에, 더더욱 집중을 하고 노력을 하겠지만
다양한 예제와 쉽게 이해가 되는 예시들 그리고 가슴까지 와닿는 내용들이 대부분인 반면,
여러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와닿기 힘든) 문장들이 가끔씩 있다는 것입니다.
총체적으로는 이 책을 읽으며 사회에서, 가정에서의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으며,
일상의 작은생활에서부터 미래를 계획하기 까지 더 깊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다양한 예제와 쉽게 이해가 되는 예시들 그리고 가슴까지 와닿는 내용들이 대부분인 반면,
여러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와닿기 힘든) 문장들이 가끔씩 있다는 것입니다.
총체적으로는 이 책을 읽으며 사회에서, 가정에서의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으며,
일상의 작은생활에서부터 미래를 계획하기 까지 더 깊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렸듯, 책에 대한 구체적 내용과 리뷰 보다는 짧은 요약과 느낀 점이 대부분이군요.
읽으면서 다시 읽고 가슴 깊이 새겨두고 싶은 내용들이 많아, 책의 모서리를 접어 놓은 부분이 꽤 많습니다.
접어둔 부분들을 보고 또 봐도 봐도, 새로운 마음 가짐을 가지게 해주며 볼 때 마다 다짐을 하게 해주는군요^^
다시 한번 이 책을 접하게 해주신 하늘엔 별 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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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뷰 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ㅎㅎㅎ
2010/04/20 13:18내용도 부족하고.. 리뷰답지도 않아 죄송할 따름입니다..ㅠㅠ
2010/04/20 14:32마음은 안그런데.. 글로 표현이 영~안되네요..ㅠㅠ
★밋첼님~오랜만에 놀러왔어요~
2010/04/20 13:33요즘 블로그를 잘 못했었네요ㅠ
피플니즈 밋첼님도 읽으셨군요,
저도 한번 읽어본다고 하는것이 바쁘다는핑계만 대네요ㅠ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2010/04/20 14:33주말에 다녀오신다고 하셨던 곳... 사진을 기다리고 있는데.. 술 박물관에 대신 다녀오신거였나요? +_+ㅋ
저도.. 미국 출장에 관한 얘기가 또 나와서 허탈해하고 있답니다..ㅠㅠ
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 무쟈게 반갑잖아욧 ㅎㅎㅎ

2010/04/20 14:36주말 잘 보내셨어요?
비 온다더니 이게 뭔가요. 해 뜨고 난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미국 출장 배째면 아무래도 안되겠죠?
암튼 최선의 선택이 되길 바랍니다. ㅠㅠ
남은 오후 비가 안 오니 기분이 좀 낫네요. 즐기세요.
뭔가 의미있는 포스팅을 좀 하고픈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2010/04/20 17:39미국 출장.. 배 쨀까 싶은데.. 아직은 고민중이랍니다..ㅎㅎ
나가서 살짝 걸었는데.. 무지 덥군요 ㅜ.ㅜ
흠. 정말 책 꾸준히 읽어야 하느데 ㅠ_- 말이죠.
2010/04/20 15:13군대있을 때 한 2백권 읽은거 같은데 요즘은 못 읽고...
어릴때는 책참 좋아했는데 요즘은 왜 이렇게 됐는지 ㅠ_ㅠ
그러게요.. 저도 한땐 책 참 많이 읽었는데.. 언제부턴지 책과 멀어졌네요.
2010/04/20 17:40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 때문일까요..ㅋ
한평생 제대로된 친구 한명만 있어도 열사람 안부러운거 같아요~~
2010/04/20 15:32요즘같이 앞만보고 살아가는 각박한 세상에서 인테크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겨요~
저도 여기서 제시했던 사악한인테크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싶어요
시간이 나면 이런 좋은 책들도 한번씩 읽어봐야 할텐데 ㅠ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네.. 평생 제대로된 친구 한명이라도.. 그런 친구가 있다는 게 큰 재산인 듯 합니다^^
2010/04/20 17:41책을 읽으면서 새겨두고 싶은 내용들이 많아서 접어놓은 부분도 많았네요~
하루 마무리는 즐겁게 하고 계신가요? ^^
현대사회의 사는 사람 들은 누구나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을 한 번씩 하는데 이 책은 그 점을 다루는 것 같네요 ^^;
2010/04/20 18:03셋째- 좋은 친구 만들기에 실해한 까닭은 실패 인가요? 아님 원래 뜻이 그런 건가요?
근데 전 인간 관계가 엄청 안 좋습니다 -_-;;
좋은 친구 만들기에 실패했기에 가난하다.. 라는 얘길 하는거죠^^
2010/04/21 09:33지금부터라도 휴먼인테크..쪽.. 신경쓰시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밋첼님도 아기 보시느라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나보네요. 저는 아직도 잠수중에 잠시 숨쉬러 나왔어요.
2010/04/20 20:38덕분에 무사히 한국 까지 오긴 했는데 짐이 오려면 한달 이상 더 호텔 생활 해야 한다네요.
그때 까지 잠수 계속 되요. 아기와 산모 건강 하죠?
베니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한국이신거군요?
2010/04/21 09:34저희 아내와 둘째도 모두 건강하답니다. 다만 첫째의 질투가 둘을 더더욱 힘들게 하네요..ㅎㅎ
그보다.. 이젠 제가 미국으로 출장을 가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ㅠㅠ
저도 읽었은데... 트랙백 걸고 갈께요
2010/04/21 12:21ㅋ.. 제가 리뷰도 아닌 어설픈 글을 올렸는지라..ㅠㅠ
2010/04/21 13:04인간관계를 단순한 도구로만 생각한다거나, 아니면 막연하게 입 바른 소리를 하거나 하지 않고 적당히 균형을 잡은 관점이 참 괜찮아 보이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잡아봐야 겠습니다. 리뷰 잘 읽었어요^^
2010/04/21 20:43리뷰라고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독후감의 성격인 글이라..
2010/04/22 09:32올리기에도 부끄러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