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愛 > Story#3 - German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 근교 크리프텔(Kriftel) - 송학 호텔 (42) | 2010/11/25 |
|---|---|
| 독일의 계란초컬릿(계란초코렛-Überraschung) 을 아시나요? ^^ (47) | 2010/07/05 |
| 독일 Story#20 -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no.3 (28) | 2010/03/24 |
| 독일 Story#19 -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no.2 (36) | 2010/03/23 |
| 독일 Story#18 - 퓌센(Füessen)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ß Neuschwanstein - 백조의 성) no.1 (61) | 2010/03/18 |
| 독일 Story#18 - 외출(外出) No.8 : 프랑크푸르트 마지막 이야기 (54) | 2010/03/1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타지 생활의 숙식이 아무리 편하다 한들 , 잡에서 먹는 잠자리와 음식의 그것에 비할바는 아니지요~
2010/11/25 22:23하지만 머무신 호텔에서는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받으신 것 같습니다.
저 정도 서비스라면 몇 달은 더 버틸 수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서비스가 좋고 시설이 좋아도~ 집과 비교할 수는 없겠지요^^
2010/11/26 13:41음식과 잠자리..가 괜찮았지만.. 홀로 있는 시간들은 진이 빠지게 만들더군요^^;;;
때문에 여기 저기 돌아다니긴 했지만.. 여행이 아닌 출장으로 해외에 나가는 건 정말 3달이 한계가 아닌가 싶습니다..ㅋ
외국에서 오히려 집에서 먹는 것 보다 더 푸짐하네요..덜 외롭겠어요
2010/11/26 08:18음식들을 먹고 방으로 돌아오면.. 역시나 혼자랍니다.ㅋ
2010/11/26 13:42블로그에 사진을 올리며 외로움을 달래고.. 사진으로 하나하나 담으며 보냈었네요.
반찬이 뭐 남부럽지 않네요...
2010/11/26 12:23방은 아늑하고 좋아 보이고요... ㅎㅎㅎ
독일이 그리우신 듯?
반찬.. 푸짐하죠? ㅋ 음식도 괜찮았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출장가시는 분들께 추천할 만한 호텔이에요.
2010/11/26 13:43독일.. 가족과 함께 가서 살라면 살고 싶은 환경이던걸요^^
주재원.. 이런 기회가 온다면 꽉! 잡을거에요..ㅎㅎㅎ
독일에는 언제쯤 한번 가볼 수 있을까요 ㅠㅠ
2010/11/26 16:25가보고 싶네요 ^^
고교시절.. 제 2외국어로 독일어를 배우면서...
2010/11/29 00:26설마 내가 독일에 갈 일이 있을까... 했었는데, 일 때문에 가게 되더라구요;;;
기회라는 건 의지로 만들 수도 있지만, 우연찮게도 오는 듯 합니다~
기회를 한 번 만들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한데요? ^^
독일에서의 한국식 식사가 그냥 우리나라에서 먹는것과 똑같아 보입니다. 아늑한 숙소까지 잘 보고 갑니다^^
2010/11/26 16:45음식을 먹을 때 만큼은 좋았는데, 먹고 난 후엔 집과 아이들이 그리워지더라구요...ㅋ
2010/11/29 00:26역시.. 밥은 가족과 함께 먹는게 좋은 듯 합니다^^;;
숙소도 깔끔하고 오붓하니 좋아 보이고, 식단도 푸짐해 보이는 것이 군침이 도네요^^ 저도 나중에 독일 등 외국에 나갈 일이 있다면 좋은 곳에서 잘 머무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바쁘신 가운데 몸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0/11/27 20:03날씨 쌀쌀한데..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
2010/11/29 00:27전.. 여전히 바쁜 척하고 있습니다. 짬짬이 시간을 내어 이웃분들께 방문하고 있는데,
밀린 글들을 보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곧 찾아뵙겠습니다^^
한글만으로도 반가운데 음식이 정말 쥑입니다.~~
2010/11/27 20:52청국장까지 있으니 프랑크푸르트도 갔었는데 미리 알았더라면 좋은 경험했을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기회엔 한번쯤 방문해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2010/11/29 00:29둔필승총님의 글들.. 하나하나 보던 중이었는데, 최근 글 까지 다 못봤네요~
여유 생기는 대로 하나하나 더 보도록 하려합니다..ㅎㅎ
주말은 여유있게 잘 보내셨나요? ^^
건강하시죠?
2010/11/28 13:52ㅎㅎ 저도 이것저것 한다고 블러깅에 소홀했었는뎅....오랜만에 인사드러요.
우와...타국에서 먹는 한국음식은 더욱 감동스럽고 맛있는것 같아요.오..특히 청국장. 오늘 청국장해먹어야 겠어용..
네^^ 건강한 것 하나만이 유일한 장점이랄까요? ㅎㅎㅎ
2010/11/29 00:30저 역시 일 핑계로.. 블로그에 계속 소홀하고 있답니다;;
해외에서 아예 한국음식을 접하지 못하면 덜 그리울 텐데..
이렇게 한국 음식을 접하게 되면 집이 더욱 그립더라구요;;;
가격이 좀 되지만 한식이 괜잖습니다 순대국, 짜장면이 다 나오는군요
2010/11/29 17:09일 때문에 간 것이다보니 2개월 넘게 있었는데... 저녁을 한식으로 먹으니 아쉬울게 없었습니다.
2010/11/30 09:45아내와 아이가 보고싶은 마음이 가장 문제였네요^^
ㅎㅎ우오우오... 저도 외국에서 좀 머물면서 여행도하고~ 재미있게 지내보고 싶습니다!ㅠㅠㅠㅎㅎㅎ 안락하고 편안한 곳에서 지내다 오셨었내요~ㅎㅎ 다음에 저쪽 근처로 가면 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ㅎㅎㅎ
2010/11/29 19:04해외 여행이나 출장의 기회는 생각지도 못하게 오는 경우가 많더군요~
2010/11/30 09:46계획을 잡고 배낭여행을 한번 다녀오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와~ 뭐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 보다 저 한국식으로 해결하셨군요. ^^
2010/11/29 23:10전 한식을 찾기 어려워서 느끼한 음식들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ㅋ
매번 프로젝트하느라 고생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밋첼님의 공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들이
보답으로 돌아오리라 생각합니다. 밋첼님의 좋은 모습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으~ 여행 가고 싶어져요...^^
근데, 유럽의 숙박비가 좀 비싸긴 하죠? ㅋ
이담에 여행을 간다면... 캠핑카를 렌트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고맙습니다. 밋첼님.. (_ _)
그런 이유에서도 해외를 나가면 한식을 찾아먹질 않는답니다^^;;;
2010/11/30 09:48그냥 현지식에 적응을 해서.. 그것으로 먹고 지내는게 경제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괜찮더라구요~
캠핑카를 이용한 유럽여행... 정말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인데.. 기회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랍니다..
늘 바쁜척인지라 블로그에도 소홀한데.. 방문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시니 제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이쁘고 부럽고 그렇습니다...^^a
2010/11/30 09:36여행가고 싶어지네요...^^
한 겨울에 가는 여행도 나름의 운치가 있는 듯 합니다.
2010/11/30 09:49다만.. 경치를 제대로 보려면 눈에 덮힌 겨울보단.. 여름이나 가을이 낫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외국나가면 더 그리워지는 것이 된장찌개와 한국음식인데 다행히 한국호텔이 있었네요. ^^
2010/11/30 13:22이제 독일이야기 다시 시작하시는건가요? 기대하겠습니다.~
아이쿠.. 아닙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할만한 꺼리가 없네요;;
2010/11/30 14:24사진들도 엉망인지라 올릴만한 게 없습니다;;;; 문득 떠오른 곳이었는지라.. 올려본 거랍니다;;;
모 자동차 회사의 IT쪽 일을 하러 간 것이었기에, 그곳에서 숙소를 잡아줬었고..
덕분에.. 지내는 것은 잘 지냈다.. 라는 스토리 인거죠^^;;
한식차람..넘 좋네요.
2010/11/30 13:49외국나가서 청국장.먹어보면 그 맛이 어떨까요?
내부도 깨끌하고 좋습니다.
밋첼님..저 오랜만이지요?
ㅎㅎㅎ
해외에서 청국장을 먹으니.. 한국 생각이 더더욱 간절해 지더군요~
2010/11/30 14:26먹을 때 잠시만 해외에 있단 사실을 잊었다고 해야하려나요? ㅎㅎ
오랫만에 오셔도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저야말로 자주 찾아뵙질 못하는걸요~ 날씨 변덕 심한데..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11월의 마지막날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서도 자장면 가끔씩 생각나는데,,,
2010/11/30 13:53외국나가서는 완전 생각나죠~~~
외국에서 자장면 먹으면 한 10배는 더 맛있을거 같네요 ㅎㅎ
네~ 해외에서 먹는 자장면... 저건 확실히 특별식이었답니다^^
2010/11/30 14:28먹는 순간만큼은 해외에 있다는 생각을 잊은 채 열심히 먹었다죠ㅋ
11월의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행복 가득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밋첼님의 독일 이야기를 보니까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 밋첼님을 알게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2010/11/30 17:54조금 있음 1년이니...벌써.. 시간이 꽤 흘렀죠? ^^
2010/12/01 09:4212월의 시작입니다.. 행복 가득한 한달되시길 소망합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타국 생활은 잼나시나요? 전 밋첼님이 블로그를 떠나신줄 알았어요! 저처럼!! ㅋㄷ
2010/12/01 01:29암튼 반갑습니다. 이제 12월 시작이네요!! 자주 놀러 와서 눈 요기 해 갈께요!! ㅋㄷ
건강하신가요? ^^ 아이도 잘 크고 있죠?
2010/12/01 09:47지금은 국내에서 플젝 진행중인지라... 서울에 있답니다..ㅎㅎ
오랫만에 생각난 독일이야기라 올려본거구요~
시간에 쫒기다보니 블로그에 신경을 못썼는데.. 여유를 좀 가지려 생각중이랍니다.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
독일에서 저렇게 깔끔한 한식을 먹을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미국살면서도 한식만 먹고 사는지라 ㅎㅎ 한국에 있을때는 양식만 먹고는 했는데 나이드나봐요.^^;
2010/12/01 03:48해외에서 한식을 맛있게 먹는다는 것... 출장을 다니면서 이정도 까지는 처음이었답니다^^
2010/12/01 09:57미국에서도 한식을 드시는군요?
아! 미국에서 한식을 하려면.. 비용이 아무래도 더 드는거죠?
다른것 보다 한국의 제주도 감률이 먹고 싶네요. ㅜㅜ
2010/12/02 12:29요즘 귤이 많이 나오는 철이라.. 가격도 착해지고 맛도 좋아졌네요.
2010/12/02 13:31함께 앉아 귤을 까먹으며 수다를 한바탕 하고 싶은데.. 멀리 계시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한국에서는 참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 있다는 사실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2010/12/17 13:00주인분이 한국분이셨나보군요.. ^^
독일로 이민을 간 한국분이시더군요~
2010/12/17 15:44세계 어딜가도 한국의 모텔수준이 되는 곳은 만나기 힘들다는 것.. 안가본 사람들은 모르지 싶습니다..ㅎㅎㅎ
독일에 있는 한국인 호텔이었나보네요? 주인장이 성의 것 잘 해주셨나보군요.
2011/11/30 23:20독일로 이민을 가신 주인분이었답니다.
2011/12/01 08:21음식도 맛있게 잘 해주셔서 오랜 기간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