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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독일 하이델베르그 마지막이군요. 넘 재미있게 봤어요.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드려요.
덕분에 독일을 많이 구경 했어요.
언제나 눈오는 풍경은 이쁘고 따뜻해보이고... 하지만~ 나가면 고생길이ㅜ.ㅜ
아! 저도 ㄹㄷ월드 생각난다..하고 보면서 스크롤 슬쩍내리니깐ㅋㅋㅋㅋㅋ
유럽 꼭! 가보고싶다~ 요렇게만 생각했는데, 독일 집중적으로 소개해주시는 편보면서. 그래..독일좋다! 했어요ㅋㅋ
p.s토익은.. 병원취업을 위해서도, 학교 장학금 제도면에서도 미리해두면 좋은거였어요,, 게을렀죠...ㅋㅋ
미국으로 유학보내주는 조건은 며칠전에 처음 알게되었지만요^^; 더 분발하는 계기가 되려구요~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해요, 전에 한번 잔소리인데 좋게 듣는다고 하셨지만~ 그렇게 생각하지않아요^^
어떤책에서 그러더라구요, 자신의 선입견때문에 어른의 잔소리나, 책속의 뻔한 진실을 놓치지 말라구요.
어쩌면 나이든다는것은 뻔한 진실들을 확인해가는 과정일지도 모른다구요.
저도 렌즈는 번들하고 쩜팔이밖에 없는데, 저 같은 초보한테는 그것도 감지덕지지요.
성의 뾰죽함 첨탑과 광장의 넓게 퍼진 나무가 대조적이네요.
그나저나 완전 눈밭이네요. ^^
기념품점의 코닥마크 정말 오랜만이군요
예전엔 국내에서도 저런 기념품점들을 자주 볼 수 있었던것 같은데 요즘엔 거의 사라지고 없는것 같네요.
하하 밋첼님때문에 독일 한번 가야겠습니다.
우오..독일...저도 꼭 가보고 싶은나라입니다. 독일에 계시나 부네요! 저는 중국에 있답니다.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하겠씁니다~ 추천 꾸욱~
2010/02/05 17:39| 독일 Story#8 - 대중교통 : 프랑크푸르트 S-bahn 승차권 구입 및 이용 (52) | 2010/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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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입춘인데, 입춘 추위가 대단합니다.
저기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정말 아찔하겠는 걸요.
지금 너무 한적해서 그런가, 저기에 사람이 북적대는 게 상상이 안 되네요. ^^
사진이 넘근사해서...조카를 불렀더니..
좋다네요...그러면서..
한국사람들은 대부분...대포 들고 다니던데...대포로 찍은것 같네라고 하더군요.
말은 참 쉽죠?^^
대포인가요? 가지고 다니려면 힘드실것 같네요... 더 귀하게 봐야겠어요.
저는 여행 이동중에 잠깐 독일을 갔었는데요
다른데는 거의 못보고 독일 퓌센에있는 노이슈반스타인성을 갔었어요.
산중턱이라 무척 힘들었지만 밋첼님 사진처럼 하얗게 눈이 쌓여있었어요.
디지니랜드성의 심볼이라고해서 어찌나 부푼마음으로 갔었는지..
마차타는 돈이 아까워 걸어서 올라가고 내려왔던 기억이~~
하지만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러웠떤 여행이었어요~
사진으로 나마 독일을 느낄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완전 부럽습니다.
저 두꺼운 벽면이 무너져 내린 것을 보니 확실히 폭발사고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ㅎㅎ
사람들이 많지 않아 오히려 여유있는 하이델베르크의 모습이 더 보기 좋습니다.
다른 분들이 이미 칭찬 많이 하셨으니 , 전 사진 잘 찍으신다고 칭찬안해도 되겠죠?ㅎㅎ
네카강 주변경관이 너무 멋있네요... 항상 저희나라 눈내린 경치만 보다가 또다른 세계에서의 설경을 보니...잠시나마 눈속에 푹~~~빠지듯 빠져 있었네요^^
오늘도 멋진 추억이 되셨겠네요..... 돌아오실때까지 건강하세요^^
햐~~~ 부러워요
저도 유럽을 언제 다녀와야 하는데 ...
멘하튼에 있는 친구가 줄기차게 오라고 해도 가지도 못하구 있는데 무쉰유럽 ㅋㅋ
저기에 눈까지 살포시 덥어주니 경치가 그만입니다.
덕분에 좋은구경했어요
아직은 관광철이 아닌가 보군요 . 역시 눈오면 이래저래 피곤하니ㅠ_-)
기념품 가게와 레스토랑은 그나마 생기가 있어 보이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밋첼님 ^^
독일에서 생활하고 계시나봐요?
독일 안 가봤는데, 미첼님 블로그에서 많이 많이 구경해야겠습니다.
눈 덮인 풍경들이 이쁘기도 하고 추워 보이기도 하고 그렇네요.
저는 저런 눈을 본지가 오래 되어서, 실제 저런곳에 가면 적응이 될까 의문스러워요 히히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겨울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
독일에 계시는가 보군요. 아직 추운겨울인 걸보니 한국생각 많이 나시겠습니다.
귀국잘하시고 한국에서 따뜻한 봄 맞이 하시길 바래요^^
멋진 사진들과 자세한 설명 덕분에 저도 잠시나마 독일을 여행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네요^^
와,,, 계단 분위기가... 정말 멋진데요?
오르내리면서 마치 독일 중세시대의 귀족인양 꼭꼭 밟아보고 싶습니다.
하이델베르크를 내려보고 있는 고성의 모습도 참 멋지네요.
물가도 저렴한 것처럼 보이니 정말 가보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환상적이군요... 어느것 하나 안 이쁜 사진이 없어요!ㅠ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언젠가 기회가 오겠죠!?!?ㅠ
2010/02/05 16:57사진 정말 잘찍으셨네요. DSLR초보인 저로써는 이런 선명도가 놀랍기만 합니다... 독일의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들의 풍경도 하나하나 예술작품이네요... 이런 곳에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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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꽤 쌀쌀하군요.
저야 방에 있으니까 잘은 모르겠고요, 추운 날씨에 성을 여행하다 보니 괜히 으슬으슬하네요. ^^
화약고에서 화약 폭파사고가 있었나봐요. 벽면이 무너져 내렸는네요?.~
거대 와인통 구경은 다음에 시켜주시는건가요?ㅠㅜ
꼭 가족분들과 함께 다녀오셔서 단풍+ 거대 와인통도 구경 시켜주세요!
헉, 저도 갔던 곳인데 왜 이렇게 생소하죠? ^^
하긴 전 여름에 갔었죠. 다 보고 마을로 내려와 먹었던 흑맥주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보수공사하지않는다.. 인상깊네요!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에서 밋첼님 블로그를 알게된 초반에남겨주셨던 댓글~ 첫 여행지가 인도였다는 댓글을 오늘에서야 봤어요~(블로그관리를 샅샅히 알아야하는데 아직도 어색어색~ㅋㅋㅋ)
남자친구가 인도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와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가보지 못했지만 친근감이 느껴지는 나라라고나 할까요?^ ^ 크크 저의 첫 해외여행지는 어디가 될지 정해지지도않았지만 그냥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보려합니당~ 좋은하루되세요!
사진 좋고~~설명도 좋구요..
울나라 같음 저기 저 화약고 그냥 내비두었을까요?
있는 그대로..역사의 현장을 보존하고 보여주는 그들의 정신..
아마도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밋첼™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궁이 가진 운치가 멀리있는 제게까지 느껴집니다. 일부러 파괴된(?), 허물어진 궁의 일부를 복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부인되시는 분의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유난히 추운 겨울인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머나! 너무나 멋진 뒷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성이군요!
무너진 화약고는 세계대전때 폭격맞았나? 생각했는데, 설명을 보니 1600년대 말에 폭발사고로 무너졌다고....
그걸 아직까지 그냥 보존 하는거 대단하네요. 저냥 저대로 충분히 좋아요.
모든걸 항상 완벽하게 고칠 필요는 없어요 정말.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받아들이기"
인간 관계에서도 필요한 미덕인 것 같아요.
(제가 너무 해석을 확장 시켰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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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진 잘봤어요.
노출과 설정이...셋팅...차원높게 찍으시네요^^;; 저는 그냥 막찍어 올렸는데...
아이들 찍은 제 사진들...보시기에 답답하셨을껏 같네요^^ 죄송스럽네요^^
겨울에 가본적이 없었는데..겨울에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뭐...
사진을 넘 잘 찍어서 가볼 필요성이 없을것 같기도 하지만...사진 정말 근사하해요.
하이델베르크의 도시 전경이 멋지네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느낌? 우리나라도 새 건물만 지을게 아니라 과거와 현재를 잘 믹스해서 가면 좋은거 같은데 매일 재개발만하니 ㅜ.ㅜ 독일 구경 잘 했습니다.^^
아주 멋진 풍경과 사진입니다.~
단풍이 들지 않은 모습을 아쉬워 하시는 것 같은데,,,
눈으로 덮힌 하이델베르크의 풍경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아~이쁘다..
나도나도!!! 나도가고싶다!! 이런 소리가 마음에서 들리네요ㅋㅋㅋ
음.. 쌩뚱맞은데요.. 밋첼님 영어 잘하세요?
사진찍어 보여주신 스위스, 독일, 각각 언어가 다른것같은데 그 나라 언어로 다 하실까, 생각해보니깐 영어를 잘하실꺼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덮인..하이델베르크..
잔잔함과 수수함이 살작 묻어나서 좋네요..
독일땅엔 딱 한번 밟아봤는데..
그냥 지나쳐만 봤고.. 기회가 된다면 배낭이 아닌
편안한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배낭엔 영 ..자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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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좋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네요..
밋첼님이 기다리는 2월이 시작되었네요 벌써 한국에 오신것 같은 기분도 드네요 ㅎㅎ
오실때까지 남은 기간 지난가간보다 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오세요^^
에구구.... 이게 대충 찍은 사진이면 우리 같은 똑딱이 사진들은 정말 명함 내밀데가 없어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과거에서 온 포스트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했더니 그런 의미였구나~ ㅋㅋㅋ
더욱 놀라운건 저 속도로 운전하시면서 블로그를 위해 사진을 찍으실 생각을 하시다니~ 대단합니다.
아마 그 잔디들 밋첼님 말씀대로 우리나라랑 종이 다르지 않을까요?
한 달 전이면 최신 글이나 다름 없는데요?ㅎㅎ
저는 막 3년 전 것도 올리고 지금 올리고 있는 것도 8개월 전 일인데, 최신 글인 것처럼 쓰고 있는걸요?ㅎㅎ
눈에 덮힌 하이델베르크의 풍경이 너무 너무 예쁘네요^^;
속도 무제한 고속도로에서도 안전운전 하십시오!
오늘은 다른것보다도 저 밟아주신 속도가 상당히 인상깊고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독일 가셔 좋은 구경하셨네요. 저는 독일의 가로수를 보고 인상 깊었는데
프라타너스 나무의 전지(가지치기)를 아주 이쁘게 했더군요.
큰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데 우리도 그렇게 하면 어떨까하고 생각했답니다. 우린 그냥 톱으로 쑥떡 잘라 버리잖아요. 작업을 쉽게 하려고 그러는지..
베니님 말씀 적극적으로 지지해요.
밋첼님...
아이들 추억 만들어 주려고 그냥 찍어 올리고 있는데...어설프다 미천하다..그렇게 말씀하시면
제 블로그 문 닫아야 할것 같은 민망함이 넘 커져요. 저 기 너무 죽이지 말아주셔요..
;
정말 예술이예요..멋지게 보고 가요.
밋첼님 댓글은 항상 인간미 넘쳐요~ 하나하나 정성스레 달아주시는게 보여서요 ^ ^
외국에서 한글을 보면 참 반가울것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앗!! 우왓!! 이런 반응...ㅋㅋㅋㅋ
제주도에서 산악오토바이타다가 사고친적있어서 운전면허 딸 엄두가 안나는ㅎㄷㄷ~ 요쪽은 나랑 안친한가? 이렇게 생각하구 있는데... 취직하기 직전에 따려구요ㅋㅋ 위에 한국에서는 안전운전하신다고하셨는데^^;(잔소리....?!)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 저희 아버지 운전하실때 핸드폰 쓰시면 제가 눈으로 레이져 쏴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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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정말 좋아요.. 머누 아름답습니다.. 예전에 올리신 사진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너무 인상에 남아서
2010/11/17 12:43부끄럽습니다;; 풍경이 좋아서 사진이 잘 나온거죠~ 실력은 없습니다..ㅎㅎ
2010/11/17 13:29겸손한 말씀을... ㅎㅎㅎ
2010/11/17 12:54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닷!!!
감사합니다^^ 달력 1000명!! 그 목표를 향해 계속 도전해야할까봐요^^;;;
2010/11/17 13:30밋첼™님... 사진은 정말 예술입니다.
2010/11/17 13:27구도가 특히 마음에 들어요. 제 스타일입니다. ^^;
유럽은 참 한적함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전 출장을 짧게 짧게 다녀서... 시간은 없고... 찍어온 사진들을 보면.. 앵? 하는데..
밋첼™님은 여유가 좀 있으셨던 듯.. 하네요. ㅋ
이런 사진이 선정 안되면... 이건 좀 문제다 싶은데요?
어디 투표하는 것이 있나요? 제가 티스토리에서 주로 활도은 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보템이 된다면 이런 사진이 선정되는데 힘쓰고 싶습니다. ^^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 사진들은 내공이라고는 없는 아마츄어 중의 아마츄어 사진인걸요^^;;;
2010/11/17 13:33출장 기간이 3개월인데다, 겨울이었기에 이런 한적함이 있지 않았었나 생각됩니다.
부족한 사진에 칭찬을 해주시니.. 그저 감사드릴 따름이네요~
벌써 한주의 절반이 지나갑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한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정말 멋집니다.~~
2010/11/17 17:37이미 봤던 사진이지만 다시 감동이 몰려오네요~~
겨울 사진들 정말 잘 어울려요!
저도 공모해 보고 싶긴 한데,,, 하드를 뒤져도 써먹을 만한 사진이 없더라구요.ㅎㅎ
꼭 수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드에서 하나하나 골라봐야할텐데... 막샷들인데다 내공도 바닥인지라 포스팅 했던 사진들 중에 추려냈습니다;;;
2010/11/17 17:51수상보다는.. 탁상달력 1000명에라도 들어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네요;;
보시니님 사진 중에 기억에 남는 사진들이 너무 많은데.. 공모하셨으면.. 싶습니다^^
언제나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좋은 밤 되세요~
와 멋져요. 정말 화보를 보는 느낌이 들어요. 트랙백 보낼게요. 제건 너무 사진이 부실해서 창피스럽군요.
2010/11/17 18:49칭찬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저도 내공이란건 없이 보이는 대로 사진을 담기에.. 부족함 뿐이랍니다.
2010/11/17 19:57그나저나 나린이.. 상처받은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이런 멋진 풍경을 담고 계시는 블로거님들을 보면 넘 부러워요..
2010/11/17 21:39저도 이런 공모전에 올릴만한 풍경을 담아보고 싶은데 아직 카메라족이 아니라..
그렇다고 공모전 사진에 페트병..세탁소 옷걸이를 올릴수는 없으니까요 ㅋㅋㅋㅋㅋ
멋진풍경들을 티스토리 달력에서도 보았으면 좋겠네요^^
과한 칭찬이세요~
2010/11/18 09:28실제로 살아가는데 있어선.. 이런 풍경사진 한장 한장 보다.. 새라새님께서 올려주시는 생활의 지혜들이 커다란 도움이 되는걸요~
화창하게 시작하는 하루.. 행복 가득하세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시원한 겨울 달력 사진이 많군요 ^^
2010/11/18 13:15시원하게 보인다니 다행입니다^^
2010/11/19 08:47벌써 금요일인데.. 행복 가득한 한 주의 마무리 되시길 소망합니다~
멋진 사진입니다. 정말 멋져요, 특히나 눈 사진들이 모두 마음에 듭니다.
2010/11/19 06:41여기서는 구경할 수 없는 눈이라서..... T.T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
내공이 없어서 늘 고민만 한답니다...눈 구경을 할 수 없는 곳이 있으신가요?
2010/11/19 09:22아.. 방금 블로그 방문을 해보니.. 아르헨티나에 계신거군요.
짧은 지식으로.. 겨울에도 따뜻한 곳으로 알고 있기에 되려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만 해봤습니다.
(물론 그곳에 계신분들께는 눈이 아름답겠지만요)
좋은결과로는... 탁상 달력 받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헉.. 밋첼님 언제부터 이런 사진을 찍으셨나요.. 음메 기죽어요..
2010/11/19 12:59사진 구도도 좋고 색감도 좋고 삼각대 촬영에 원래 사진에 일가견 있으신거 아녀요?
완전 부끄럽습니다..ㅎㅎ 막샷이란거죠^^;;;
2010/11/19 13:11삼각대...는 전혀 안썼습니다;; 출장갈 때 바디랑 번들만 가져갔었기에.. 그냥 담았던 것들이네요^^;;
다리 야경 사진은.. 그냥 다리위에 올려놓거나... 숨을 참거나.. 등의 방법으로 담은 사진입니다^^;;;;
프로께서 칭찬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인걸요? ㅎㅎ
전 프랑크푸르트 마인강변 사진보고 삼각대인줄 알았어요~ 왜냐면 밤에 ISO 100인데 셔터스피드가 4sec
2010/11/19 13:48다리위에 올려놓고 찍은것이군요~ ㅎㅎ
네..^^ 4초나 흔들림 없이 들고 있는건 무리가 있죠..ㅎㅎ
2010/11/21 14:19다리 난간에 올려놓고 담은 사진이랍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요즘 깔따구 씨알이 제법 굵어졌다고... 남해로 한번 더 오라고 하시는데..
마음만 가고 있답니다..ㅠㅠ
이국의 겨울과 야경과 자연과 성 등의 풍경들이 참 인상적이네요!
2010/11/20 21:01일전 포스팅하셨을 때 봤던 멋진 장면들을 이렇게 다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록새록...
저도 언젠가 꼭 저런 곳에 다녀보고 싶어요^^
안단테님께서 다녀오신다면.. 더 멋지게 표현을 해주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2010/11/21 14:21좋은 기회들이 많이 생겨서.. 분명 저보다 많은 곳을 다녀보시게 될거에요^^